
시간이 되어서 출석체크 합니다 모두 1분내로 잡담탭에서 '당신의 부름에 응답합니다' 라고 쳐주세요

세션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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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

1

안녕하십니까 듀얼단 여러분

여러분은 본격적으로 험난한 사막의 광야를 탐험하던 중이였습니다

가렐스의 선택으로 여러분은 드워프 탐사대에 합류하게 됩니다

마력의 흐름을 따라 광야를 조사하던 도중

여러분은 변이마법에 걸리게 되고

그곳에서 변이술사를 무찌른뒤

괜찮은 야영지를 찾게 됩니다

이제 여러분은 큰 결정을 해야 합니다

밤까지 잠을 잘지 아니면 더 많이 잠을 자서 낮까지 잠을 잘지 말이죠
어제 승리 TP 30 안 넣으신 분은 기입 바람 (일반 전투입니다)
넣었읍니다데스

자 변이술사가 남기고 간 모닥불 덕분에 불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것 같습니다
불이야

그러면 밤까지 잠을 자고 밤 야영을 할지
불이야
대체 여기서 무슨 사악한 의식을 준비하고 있던 걸까
불입니다 [편집 완료]

아니면 더 깊은 잠을 청해 낮 야영을 할지 정해주십시오
난 사실 만났던 사람들이 느꼈던 마법의 기운이란걸 아직도 모르겠어.
얼마나 쉴까, 두목?
정식 주문 시전자가 아니라서 그런가?
레인저도 주문시전자 아니에요?

키타를 제외한 나머지 일원들은 밤낮주기가 바뀌면 점점 질병에 취약해 집니다
'정식' 주문 시전자는 아니지.
자고 밤에 탐사 하자구
음
그럼 쉬자. 다들 피곤하잖아?
사실 나 말고 다른 레인저를 많이 본적이 없어.

그럼 조금만 자고 밤탐사를 할건가요?
테론 말고 다른 레인저는 만나면 다 죽었던 거 같아
이젠 그리운 사람들밖에 없단 말야...
확실히...
아니면 죽였거나
나도 곧 그렇게 될까?
이제부터 신속한 의견 결정을 위해 반대표가 없으면 동의로 간주할 거야

엑스페리온 레인저의 평균수명은 인간기준 40살을 넘지 못한다고 합니다
난 항상 이야기해왔지.

거친삶은 짧은 수명을 가져오는법이죠
두목의 뜻이 곧 나의 뜻이라고.
물론 드엘대전은 예외였지만...
갑자기 평균의 함정이라고 말하고 싶은 기분이 들어.
파이터가 레인저보다 평균 수명이 더 짧지 않을까?
저도 딱히 밤잠에 대해서는 크게 상관 없을듯 싶습니다
그러면 결정난것 같군요
"긴 휴식을 하고 밤에 다시 탐사를 시작합니다"

그러면 텐트를 설치하고 식사와 청결을 위한 행동을 해주세요
저는 방금주운 돌빵--샌드위치를 먹겠습니다
자기 전에 주문 슬롯을 1-5개, 2-5개 털어서 15리터의 물을 창조합니다
우오옷

(스콧은 돌빵 샌드위치로 영양분을 보충합니다)
[ 키타 ] 1레벨 슬롯 : 6 → 1
3L만 빌려갈게요 두목!
[ 키타 ] 2레벨 슬롯 : 5 → 0
이야 이게 참...샌드위치가...(까드득)
3L를 사용할게
단단...아니, 딱딱...(까득 까드득)한게...
닭고기 먹자구?
어디보자

먹지 못하는 테론과 키타는 침만 흘리며 쳐다봐야 합니다
사실

그들은 이빨이 없군요
아무리 딱딱한 빵이라도
물에 풀어먹으면 되지 않나 생각하고 있어.
먹으면 부리가 깨질지도
테론은 뭐 먹을 거니??
딱딱하고 굽히질 않는게 마치 저걸 만든 주인들 같습니다
스콧이 샌드위치를 먹으면, 나랑 테론, 두목이 먹어야하지?
나?
그 샌드위치가 얼마나 맛있는데!
밥줘
그러게요. 정말 드워프다운...(까드득)음식이군요

스콧은 최근 혼밥에 맛들린듯 합니다
닭고기 3개를 소금과 함께 굽습니다……
엘프들은 뭘 모른다니까.

레이반이 요리를 시작합니다
닭고기 10->7, 소금 8->7

요리굴림을 굴려주세요
헉 나 요리굴림 처음굴려봐
저희야 채식 위주로 했으니 저런 샌드위치는...
오늘 획득한 사과 2개 중 하나를 가렐스에게 줍니다
일단 1d40 굴려
오우
스콧의 요리를 어깨너머로 배운 레이반이 요리굴림을 준비중...
감사합니다 키링

가렐스가 사과2개를 획득합니다
1d40+3+3+6+4 (요리굴림, 팔방미인, 팔방미인, 매력, 소금+4) (1D40+3+3+6+4) > 25[25]+3+3+6+4 > 41
훌륭하다
최고야
(사과 하나를 둘로 쪼개서 2개로 만들기)
그냥 소금뿌린 닭고기지만 스콧을 보고 배운 것이 있어 쓸만한 것이 나온 것 같다…

레이반이 닭을 훌륭히 구워냅니다
바드는 소금만 뿌려도 진수성찬을 만드는구나
자, 많이들 먹어.

4사람에게 충분한 식사가 됩니다
어깨너머-배운-닭구이야.

식사가 해결되셨으면 이제 청결을 위한 활동을 할 차례입니다
흡사 수컷의 요리인듯한!
훌륭한 스승을 둔 덕분이지.
크아악
치약 칫솔세트 2 -> 1
누가 햄풀리를 불에 올려놓은 거야.
즉 시 세 척
참으로 워-락한 식사입니다
?
햄풀리경..왜 불 위에?
갑자기 몸이 멋대로!

청결도구를 모두 사용합니까? [편집 완료]
테론에게 맡긴 비누도 사용합니다...
햄풀리경. 불에는 사람을 끌어당기는 마력이 있다고는 하지만...
레이바리우스, 4인분중에 남은 1인분은 혹시 어떻게 할 생각입니까? [편집 완료]
두목에게 받은 3리터로 씻고 비누도 나눠씁니다
정말로 불 속에 들어가는건 위험하다고요
두목도 씻을거지?
큰일이네. 이제 치약칫솔 도구가 1회분밖에 남지 않았어.
졸려... 잘래...
스콧은 Only Human제 비누와 치약을 씁니다
양치도구가 너무 귀하다구.
1D2 두목을 1-씻긴다, 2-안씻긴다 (1D2) > 1
으악
자 자 이리로왓
자 자 이리로왓

키타를 씻길 만큼 도구의 여유분이 남아있나요?
촉촉하게 만들어주지 마세요
비누 3개를 차감합니다 7>4
상냥하게 부탁드립니다.
북북
벅벅이벅벅
(아삭아삭)

결국에는 오늘도 강제청결이 성공합니다
아유 두목이 아주 귀엽고 잘생겼네
이 대야 같은 건 어디서 나오는 거야
(사진처럼 뚱한 표정으로 주변을 쳐다봄)
돌이 욕조처럼 파여있네
마치 두목을 위한 구멍이야
이 구멍에 물을 넣고 두목을 씻기는거지.
zaza...
두목은 우리 듀얼단의 얼굴이니까 항상 멋진 모습이어야한다고.
사람의 아름다움은 외관이 아니라 내면에서 나온댔어!
나도 동의해, 두목. 하지만 세상에는 두목같이 멋진 사람들만 있는게 아니거든.
그리고 멋지지 않은 사람들은 두목의 외관을 보고 판단할거라고.
*벅벅*
(아삭아삭)
(매력7의 가렐스를 보며 맞는지 생각 중...)
자, 이제 두목을 텐트에 집어넣자.
'행사장 가기 전에 샤워하는 법 알려준다' 라는 책은 드루이드 금서라서 아무도 읽지 않는대
오묘하군...

모두가 식사와 청결을 마쳤습니다
수컷
나도 읽은 적 없으니 괜찮아
쿨... 좀.... 씻어라.... 십.... 쿨쿨... 덕들아....
무슨일이죠 기렐스?
이제 자러갑니다……
감나무를 휘어버릴 힘의 결정체를 텐트로 넣을 시간 같습니다
아하
음?
알수없는 힘에 의해
커어어어어
감나무를 휘어버릴 힘의 결정체가 텐트로...크어허허

긴휴식을 통해 모두의 상태가 회복됩니다
*스콧과 같은 텐트에서 잔 날을 오늘도 기록하는 중*
담요... 경비.....
잠자리 정도는 제발로 걸어갈 수 있다구 키타를 뭘로 보는 거야

이렇게 하루가 지나갑니다
훌륭해…… 올 퍼펙트야…
ZZZzzzz....
[ 레이반 ] 1레벨 슬롯 : 2 → 4
[ 키타 ] 별자리 : 2 → 4
[ 스콧 ] 주문 슬롯 : 2 → 3
[ 키타 ] 1레벨 슬롯 : 1 → 6
[ 키타 ] 2레벨 슬롯 : 0 → 6
[ 키타 ] 3레벨 슬롯 : 2 → 3
[ 키타 ] 4레벨 슬롯 : 2 → 3
[ 키타 ] 5레벨 슬롯 : 0 → 1
[ 이성 ] 가렐스 : 4 → 5
[ 이성 ] 키타 : 4 → 5

다시 밤이 찾아왔습니다
오망성의 힘이...
후아
모처럼 개운하게 잤네.
1d6 30일차 운세 (1D6) > 1
1?
평 범 한 날 !
궁금한게 생겼어
평범한 날이 좋은 날이죠.
그 변신 주술사가 뭔가를 찾고 있다고 했어

이제 다시 탐사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분명 나쁜 제물 같은 거겠지
푸른 오브제던가?
좋은 아침! 아니 밤이로군
그리고 마법진은 왜 우리에게 북쪽을 가라고 했을까.
마법의 나침반 같은 게 아닐까
아무튼 북으로 오라던걸요
아니면 누군가의 의지일지도 모릅니다
누가 기다린다나 뭐라나
그러면 동굴 밖으로 나가서 생각해보자.
좋지.
북에서 기다리는...
이북리더?
오늘도 길안내 역할을 맡겠습니다.
우라늄으로 폭발하는 마법 탄도체를 만드는 뚱땡이가 있는 건 아니겠지
가세! 노스로드로!
잘부탁드립니다.

동굴 밖으로 나갑니다
노스코리아로!
그나저나 동굴 바깥에 있던 사람들은 괜찮아졌을까?
설마 그런 끔찍한 존재가 있겠어요?
어쩌면 그냥 진짜 야생 닭들일지도
여긴 둘러볼 것이 없겠지
닭 몇마리 잡아다가
닭이 사람이 아니라면, 싹 잡아서 식량으로 쓰는건?
닭고기로 쓸까요? [편집 완료]
음...
지옥불 폭격 한방이면
전부 직화구이-치킨이 되지 않ㅇ을까요?
조금 찜찜하긴 하군 그래...
이게 닭인지 사람인지 분간이 안가긴 하는데...
사실 치킨이 잠시 되었던 입장에선
음... (닭들에게) 여기 원래 사람이셨던 분?
기분이 좋지 않긴 하지만..
그럼 그냥 두고 가죠.

남아있는 닭은 많지 않습니다
잘못 주워먹고 배탈나면 우리 손해니까...

어미닭과 병아리들이 조금 보입니다
이런, 병아리가 있잖아.
사실 우리 방금도 닭고기를 먹고 오는 길이야.
그럼 놔두고 가자.
닭고기를 취할 거라면 절반만 남겨.
(닭과 병아리를 키워 달걀팔이를 시도하는 상상중)
신비의 숲 근처 한 부족의 요리가 생각나는군요
두목은 딴 돈의 반만 가져가는 스타일인가?
지나친 사냥은 생태계를 망가트린다이~~~
간다?
가죠
레인저술의 의거하여 레인저 상자와 오크를 만났던 곳으로 돌아갑니다.
북으로!
음!
나는 스라크린이 있던 곳으로 다시 가려고 해
지금은 안전할까?
거기서 캠핑을 하지 않았다면 안전하지 않을까?
24시간정도 지났는 걸

상자와 오크를 만났던 곳으로 돌아갑니다
그 오크는 안 보이는군...
아무래도 다시 방랑한듯 합니다
더 조사할거 있는사람?
없으면 드워프들이 폭약을 사용한 곳으로 이동합니다.
길은 테론에게 맡기고 있지.
쓰레기 더미에 뭔가 없나 살펴봅니다
뭔가 보여?
쓰레기장에서 보석을 찾을 가능성도...?
없으면 테론의 말대로 북쪽으로 가자구

쓰레기 더미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여기서 북쪽으로 가나요?
바뀐게 여전히 없다면 스라크린을 만났던 장소까지 쭉쭉 갑니다
뭔가 있어?

스리크린을 만났던 장소로 이동합니다
폭약지역>스라크린을 만난 다리겠네요.
스릿스트림을 만났던 다리 같습니다
레인저술에 의거해서, 만약에 오늘도 여길 통과하지 못하면
지하로 가볼 예정이야.
슬립-스트림은 없는 모양인데.
아까 거기서도
북으로 갈 수는 있잖아요?
다행히 어디로 이동한 모양이네.
그렇긴 하지만
일단 소리에 주의하면서 움직여봐
레인저인 내가 건너편을 '감지' 할수있을까?
음...

시야가 있다면 감지할 수 있습니다
안보이니까 그냥 가자
갑시다
건너

테론이 그냥 건널려 합니다

잠시만요
생각해보니 우린 망원경이 아니라 돋보기가 있었구나.
또 닭이 되는 기분이 드는데
테크론?

건너편에 체체파리들이 가득합니다
이런, 벌레들이 또 가득해.
체체파리는 얼룩말이 있으면 피한다던데...
마치 여기를 막고있는 듯한 기분이 드는데.
뭔가 정찰병이 남겨놓고간걸까? 아니면 그냥 여기 사는 놈들일까?
여기를 돌파할 좋은 아이디어가 있는 사람?

사막의 밤에는 항상 체체파리가 가득합니다
불을 피울 순 없나?
히오스로 넘어가기?
히오스?
많답니다
그런데 밤에 체체파리가 가득하다면 우리가 위쪽으로 가도 거기에도 있을 거란 이야기 아닐까?
건너편에도 더 생긴듯 싶습니다
불을 피울 수는 있지만, 이 파리들이 전부 와서 죽어줄까?
제대로된 대비책을 찾거나
아니면 몸으로 뚫어야 되겠는데요?
체체파리에 물리면 어떻게 되는건데?
여기 말고 다른 곳에서 북쪽으로 접근할수는 없을까.
그러면
동굴 앞에 길로 북쪽을 향하는건 어때
체체파리에 물리면 수면병에 걸린대
아까 맵에서 북쪽?
각자의 불을 피우는 수단에 의지해야 할까요
"다시 동굴 앞으로 돌아가 거기의 북쪽으로 향합니다."

loading
체체파리(은)는 너무 격렬해 보여
체체파리에서 내리고싶어.
사실 나는 언제든지 처음 보는 파리에게 물릴 준비가 되어있지만
다른 친구들이 물린다면 너무 슬플거야
팔라딘은 안슬퍼!
피할 수 있는 건 피하는게 좋겠지.
신성한 육체가 있는 가렐스는 안 슬플지도
가도가도 딱히 수원지.... 아니 유물이 있을 만한 곳은 안 보이는군! [편집 완료]
체조피티는 그래도 불편합니다...
여긴?
둥근 터?
모래언덕?
미스터리 서클 그런건가?

밤의 모래바람이 불어옵니다
언덕? 움푹 파인 웅덩이?

모두가 뼈까지 얼어붙을것 같은 추위를 느낍니다 [편집 완료]
근데 이거말야.
윽, 추워!
[ 레이반 ] HP : 100 → 95
안에 문양이 새겨져 있을것 같음 움푹함입니다
[ 가렐스 ] HP : 94 → 89
함정같은 느낌이 들어
[ 테론 ] HP : 69 → 64
[ 스콧 ] HP : 90 → 85
[ 키타 ] HP : 98 → 93
오들오들
<함정 탐지> 추가 행동. "눈으로 볼 수 있는 10칸 사거리 내의 모든 공간의 함정을 탐지합니다. 만약 함정이 존재한다면 GM에게 [지혜 보정치]와 같은 수만큼 '무슨 유형의 함정인지'와 '대략적인 위치'를 알려줄 것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하아아아아함정 마마마맘ㄹ입니까?
[ 테론 ] 2레벨 슬롯 : 3 → 2
혹시 모르니 레인저의 능력을 사용합니다.

윗니와 아랫니가 서로 춤추듯이 부딪히게 만드는 추위입니다

테론이 함정을 탐지합니다

다행히 이곳에 함정은 없는듯 합니다

바람이 몰아치면서 모래분지가 비슷하게 생긴듯 합니다
함정같은건 아닌가봐.
내 신경이 예민해진걸까
여기는 그럼 그냥 순수한 공터 아니야?

만약에 야영지로 잡으면 최적의 장소가 될것 같습니다
기억해놨다가 다음 지역으로 이동하자.
어디로 갈 수 있나요?
햄들들들....
맵의 중앙에 가서 서봅니다
두목 뭔가 느껴져요? [편집 완료]
오늘따라 털이 있는 동료들이 많이 부럽스븝스븟브습
아니, 털이 있어도 추운데.
추위가 느껴진다...
나 역시 추워.
(스윽)
*모래 위에 우뚝 선 두목의 모습을 스케치함*

키타가

바닥에서

무언가 검고 딱딱한것을 발견합니다
풍뎅이?
여기 검고 딱딱한 것이 있어
어디...
검고 딱딱한거?
검고 딱딱한 것?

키타가 손으로 만져보자 굳은 낙타의 똥입니다

아마도 많은 대상들이 이곳에서 야영을 한듯 합니다
이...추운데서...야영을...?
낙타의 분변이다
캐러밴 같은 게 지나다녔나봐
사실 우리가 야영지를 볼 이유는 없긴 해
이제 더 가보자구
동굴이라는 멋진 야영지가 있잖아.
어디로 갈 수 있나요?
음

남쪽을 제외하고 모두 가능합니다
북쪽으로 갑니다
북으로 더 가볼까요?
남쪽은 우리가 온 길이니까
길이 또 엉망진창이네,
으음! 난리가 나 있군!
잔해인가?
조사할게 있어?
개판이군...
바람에 의해 많이 날린 모양입니다
이상하네. 분명 북에서 기다린댔는데.
여긴 뭐지?
어디로 갈 수 있나요
벌목용 도끼가 있었다면 한따까리 했을 수 있었겠어.
광산 입구가 무너진 건가?
으... 으음?!
설마 내가 보이스-피싱에 당한건가?

막다른 길입니다
여기도 딱히 물이 느껴지진 않는군!
분명... 기운이 북쪽에서 느껴지기는 합니다
확실히 이곳이 막혀있는 기분이 들기도 해
혹시 뒤쪽에 통로 같은 게 있나 볼 수 있나요?
드워프들이 다이너마이트를 취급하던 거 같던데...
누군가 인위적으로 막은듯 싶습니다

너무나도 많은 바위와 나무가 쌓여버린 바람에

확인하기가 어렵습니다
뭔가 바위 틈새로 바람이 통하는지 볼 방법은 없으려나.
통로가 있으면 바람이 통할텐데 말이야.
맞는 말이지.
으음...
(바위 틈을 조사해봅니다)
뭔가... 이쪽에...

눈으로 별다른것은 보이지 않습니다
아마 다른 길을 통해 북쪽으로 가야하는 모양이야.
여긴 뭔가 더 볼 건 없나봐
바람을 체크해봐.
이제 체체파리가 있는 곳 빼고는 북쪽으로 올라갈 길이 없나?
분명 뭔가 기운이 새어나오는 느낌입니다
사실 지하에 북쪽 길이 있는지 체크하는 방법이 있긴 해.
우리에게는 밝은 미래가 있을까요~~~~~~?
까요~ 까요~ 까요...
아니면 조금 원시적일 순 있으나

아무래도 더 조사를 하고 싶다면
다이너마이트와 필적하는 힘을 가하면

저 잔해들을 치워야 뭔가 단서가 나올듯 합니다
길이 생기지도 모릅니다
잔해가 꽤 많은데 치울 수 있을까?
사실 어려워보여.
다시 올 수 있을 거 같으니 여긴 나중에 들르는 게 어때?
두목의 의견을 따라보죠
으음...
키타의 생각에 따르자.
그러면...
첫 지역의 지하까지 향합니다.

이동합니다
출발 지역의 지하까지

loading
フトスト
다시 돌아가는 건가? 그러지.
워터쵸즌은 오아시스를 찾으면 오아시스 자릿세 장사라도 할 거야?
유물을 찾는다고 하시지 않았습니까?
무슨 소리! 나는 유물을 찾으려는 것. 결코 수원지를 찾으려는 게 아니지!
음...
맞아. 여기를 통해서 지하에 가야하는데....
여기로 가면 되려나?
거기 사다리가 있는 것 같아.
한번 내려가볼까요
테론 바로 오른쪽에 사다리가 있네

모두 조심히 내려가십시오
음!
여기선 점프 해야하나?
아라코크라-활강~
안 전 좋 아 안 전 좋 아
호잇!
옆에 사다리가...
무재해로 가자 야호 야호

드워프들은 암벽을 타고 다니는 능력이 출중합니다

하지만 가렐스를 보십시오!
자 가자!
다고시안민국 무재해로 가자 만세!
?

가렐스는 이런곳을 파고 타는데 익숙치 않습니다
?
무사고 1일차야.

왜냐면 엑스페리온엔 지하엘프는 없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이제 곧 0일차로 바뀔 수 있겠는걸.
위대한 무사고...
"다크"엘프가 지하와 관련이 없다니

다크엘프는 피부만 검습니다 [편집 완료]
쉿, 보고만 안하면 무사고는 깨지지 않는다고요
음...
아앗 스콧이 군대식 해결법을
나 무서워졌어.

가렐스는 지하를 다니는 동안 굴림에 불리점을 받습니다
아무튼 사다리를 통해...
엘프의 삶이란 뭘까?
빛의 검 흑흑
키타도 어서 쭉쭉 내려와!
지하로 가자구
엘프의 삶은 달걀
가자~

지하에 신전 비슷하게 이어진 길이 보입니다

해당 길로 이동합니다
여기 숨어있었구나.
메르피르스토, 이 검을 믿겠습니다...
축! 성!
[ 가렐스 ] 신앙 : 6 → 5
키타도 빛을 내는 변신을 합니다
우린 이제 가렐스-등대와 함께야.
[ 키타 ] 별자리 : 4 → 3
키타-등대... 어..
[ 키타 ] 이동력 : 4 → 5
안은 생각보다 밝은데
무난하게 망토자리
생각보다 밝은데?
여긴 뭐 하는 곳이야 워터초즌?
이곳은!
지하다!
으음, 의견 고마워.
으...음!
여기는 우리은하계야

아마 소수의 탐사대만 들어올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지하기는 하죠...?

네 지하입니다
저 앞을 봐.
누가 자고있는데.
헉, 부상자인가? 시체인가?
음?
부상자라면 명예로운 최후를 안겨줘야겠어요
으...으윽
어이! 거기! 당신!
살아있습니까?!
어서 가보자.
수컷, 아직 살이있다면 치유의 가능성도...
잠시 눈앞이 캄캄해졌었어
아무래도 벌레굴인 것 같군.
이봐, 괜찮아?
레인저색으로 밝다고 하자마자 눈앞이 캄캄해진거 있지.
으윽...동료가..동료가 저안에..
지나치게 밝은 빛 때문이 틀림없습니다 테론
내가 가지 말라고 그렇게 말했는데..
이게 광과민성 그건가..?
안에 뭐가 있길래?
절대로 폴리곤을 봐선 안돼 [편집 완료]
이안에...전설적인 보물이 있다고 해서...
벌레굴이면 벌레들이 잔뜩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드네.
동료 말입니까?
전설-적인 보물?
그러고보니, 벌레굴이라면...
동료가 몰래 들어가자고 꼬셔서...
그것도 거기 있다지 않았어요?
그럼 여긴 메인-퀘스트 라인인가?
이런, 그러게 단독행동은 하지 말라니까.
이곳은 버려진 벌레굴이야...
여기가 스리크린 영토랑 이어져?
조심하게...
이봐 저 자는 내가 위로 옮겨다 놓지.
고마워요 쵸즌님
으음...
시체가 아니라는 건 다행이네
자네들은 안쪽으로 들어가 볼건가? 위험할 수도 있다만...
부탁이네..동료를...으윽
동료를 구해야해요
동료들이 있다면
안에는 함정이 가득해 조심하게..
그럼 이북에서 기다리는 고양이는
보기 어렵겠군...
독과..질병
흔적이라도 찾아야 할지 모릅니다
묘하게 구체적인걸
북쪽으로 연결된 건 아닌 모양이군!
여기선 그러면 신전안쪽으로만 갈 수 있나요?

그렇습니다
북쪽 방향도 아니고.. 으음...

더 들어갈수 있는길은 벌레굴입니다

어쩌면 엄청난 보물을 발견할수도 있죠
두목 어떻게 할까?
우리는 만전의 상태니까 일단 들어가 보자구
엄청난 피해를 받을 수도 있고?
좋아.
좋습니다.
벌레굴로 입장합니다.
입장은 점프
/space
부디 큰 일이 없었으면 좋겠는데.

모두 벌레굴로 이동합니다
어둠솓ㄱ에서 뭐가 날아다니는듯한 기분이
뭔가 불쾌한 감각이...
우왓
으, 으으음.......
사람만한 애벌레도 있다
오
장비가 녹지 않게 조심해야 할 것 같은 기분이네....
왠지 벌레를 밟으면 산성액이 나와서 옷과 신체를 전부 녹여버릴 것만 같아.

끈적하고 불쾌한 기분과
세상에 그런 벌레가 어딨어요?
달팽이면 모르겠지만...

미칠듯한 악취가 느껴집니다
아이고 냄새야
코가…… 비뚤어질 것 같아……
여기가 정말 신전에서 들어온 통로가 맞아?
일단
용감하게 아래로 돌진
수컷!
스콧 위험해!
벌레들이 엄청 많아
이 벌레들이 적대적인지 볼까?
벌레굴이니 어쩔 수 없지.
이야 참 귀여운 달팽이인걸?
으음...
돌진!
혹시나 모르는 사태에는
아바투르다 아바투르
스콧에게
제가 타오르는 강타로 태워버리겠습니다
[바드의 고양감] : 대상 - 스콧
우오-옷
[ 레이반 ] 바딕 : 6 → 5
젠장 가자고,
어둠속으로 성큼 돌진
히에에엑!

잠시만요 스콧
B씨가 있네!
우리에게는 밝은 미래가 있을까요?
아닛?!?!!
바퀴벌레들의 매복이다!!!
스콧의 상반신만한 바퀴 3마리가!!

바퀴벌레들이 처음들어온 스콧에게 호기심을 가지고 다가옵니다
저리가! 쉿쉿!
크아아아아
불-피우기 주문으로
Wheel Bug를 쫓아보겠습니다
바퀴-벌레
소마법 불피우기 발동!

스콧이 불을 피우자

벌레들이

스콧을 제외한

다른 멤버들의
어 그런데 생각해보니까

자리로 이동합니다
불피우면 날벌레들이 오히려 달려들지 않나...?
사실 바퀴벌레가 병균을 옮기는 것 제외하면 해를 끼치진 않지?
그렇지?

스콧에게 날벌레들이 달려듭니다
크아악

잠시만요

테론의 가방에
사실 바퀴벌레가 파리, 모기보다 병균을 덜 옮기거든.

바퀴벌레가!!
크아악!
끼에에에엑!!!

여러분의 식량 가방을 벌레들이 노립니다
바퀴벌레를 소매넣기 당했어!
무슨 일입니까!
이런!
우쒸 저리가 벌레들아
만능의 레인저술-식품가공을 믿어보죠
일단 다시 어둠속으로 돌진!
빛이 벌레들을 불러들인다면
젠장 가자고!

여러분의 식량이 오염되기 시작합니다
멀리 있는 곳에 빛을 내서 벌레들을 유인해볼 수 있을까?
매우 그럴듯합니다 레이반

길이 미;로와 같이 복잡합니다
아이고 맙소사
으악
난 폐소공포으아악이게뭐야
구더기 둥지다
가렐스 빨리가줘 스콧이 위험해!
혼절할 것 같네....
아니면 내가 먼저!
오우
빅-웜
으음!
일단 후다닥 스콧을 따라 갑니다
으악
어유 귀여운 애벌레가
공포의 집이야!
드루이드적인 관점으로 볼 때, 두목의 의견은 어때?
이 벌레굴에 대해서 말야.
이것도 하나의 생태...
오
생태...
하지만 지금은 제 점심이죠.를 외치고 싶어.
여기도 귀여운 풍뎅이가
키타도 혼자 다닐 땐 충식을 자주 했어
귀여운...?
음...
벌레들도 생명의 순환 안에 있으니까.
끊어진 길, 외나무다리

길이 끊어져 있습니다
충식 정도야 저도 이해할것 같지만...
빽! 빽!
자 뒤로뒤로
벌레가 세상의 생명체의 개체수의 75%를 차지한다는 사실
빽?
좌상단으로 가겠습니다!
이곳의 길은 누가 지었을까.

경고!) 여러분의 식량의 30%가량이 오염되었습니다
지을땐 괜찮았겠지?
가렐스?
고마워요 가렐스
음?
북서쪽으로 이동하려고요

잠시만요

잠시만요

키타가 팔이 따끔한것을 느낍니다
앗!

이런
무슨 일이야, 두목? [편집 완료]

키타의 팔에

체체파리가..
tsetse=fly가!
체체가 도대체체 뭔데!
탁탁 털어냅니다
파리?
붕-붕

현재 여러분의 상황 식량의 40%가 오염됨 키타가 체체파리에 물림
다시 어둠속으로 돌진 [편집 완료]

이곳도 길이 끊겼습니다
에잉 쓰읍...
벌레들의 다리 갯수를 정확하게 셀 기회가 얼마나 있을까.
으어어... 아아아...
아무래도
이 외나무다리를
건너야겠는데요?
이곳이 지옥인걸까?
한번 시도해보겠습니다
지옥 중의 하나일수도?

여러분 명심하십시오

이곳은 그저 오래되고 버려진 벌레굴 중 하나일뿐입니다
마..맞아! 뭐가 무섭다구?

사용되고 있는 벌레굴은

벌레가 더 많을겁니다
어디 이 앞에는
드워프랑 보물 단서인지 뭔지 그것만 보자구.
으윽...
또 어떤 귀염둥이가 있나?
일단 드워프가
오
들어왔다니까 이동한 흔적이 있는지 추적을 해봐
테론! 추적을 부탁해요
아 끊어진 길이네
사실 스콧의 뒤를 따라가는게
자 이쪽으로 와.
빽빽!
가장 좋은 추적이지 않을까 싶어.
정말로 다양한 벌레들의 향연이...
슥슥슥
스콧의 이동력 6 추적을 따라 잡을 수가 없어
으, 으으으...
오우!
안녕 귀염둥이?
우왁
나비애벌레니?

잠시만요
자기 색의 주장이 강한 친구야 안녕..?

스콧!!
아닛?!

아래의 지렁이는

육식동물입니다
크아악

보빗웜입니다!

보빗웜 함정이 스콧을 공격합니다
비열한 함정!
마찰열 지렁이가!
여기 저거 밑에 세레브레이트 아니야

스콧은 민첩 dc17로 피하십시오
1d20+1 민첩 (1D20+1) > 9[9]+1 > 10
아닛?!
바딕!!
스콧!
수컷!
바딕을 붙여도 위험하다!
바딕을 써봐!
1d8 바드의~~~안내~~~! (1D8) > 5
15! 2부족!
잠깐!
테론~~!!
신앙의~~방패를~~!!
신앙의~~
깃털~~~~
역시 그 기술을!
휴 어떻게저떻게 버텨냈다
환상적인 솜씨야.
고마워요 테론! 레이반!
5. 노랑 보석: 팔라딘의 '신앙의 방패' 주문을 시전합니다. 추가 행동 혹은 반응 행동, 사거리 4칸, 1라운드 지속 추가 행동 혹은 반응 행동으로 가능합니다. 사거리 내에서 지정한 대상 하나에게 빛나는 마법의 방패막을 선물합니다. 대상은 1라운드 간 임시 방어도 +2와 모든 내성 굴림에 +2를 받습니다.
다시 스콧에게 바드의 고양감
[ 레이반 ] 바딕 : 5 → 4
다들 이 육식성 보빗-웜-함정을 주의해요!
보빗-웜을 죽이면 안될까?

스콧이 달려드는 보빗웜을 간신히 피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으면 모를까, 보이면 괜찮겠지.
죽일수 있나?
엘드리치 블래스트의 힘이라면...

보빗웜이 다시 진흙속으로 들어가 숨었습니다
숨었답니다
젠장
날래군...
수컷, 혹시 오오라의 도움이 필요하겠습니까?
그래도 한번 습격한 곳으론 다시 오지 않겠지
아 생각해보니
주변에 벌레가 달려들면 드루이드술 불꽃으로 태워서 쫓아냅니다 [편집 완료]
가렐스를 중앙에 세우죠
가렐스가 내 앞으로 와
만능-팔라딘 오오라!

식량의 60%가 오염되었습니다
중앙이 좋나?
으음...
오우 신기하게 생긴 거미

잠시만요
아무래도 내성굴림때문에 가렐스가 가운데 있으면 좋지.

스콧

거미가 스콧에게

거미줄을 발사합니다
아닛?!
으악 웹스파이더!

민첩dc17을 사용해 피해야 합니다
1d20+1 민첩 (1D20+1) > 5[5]+1 > 6
이제 가렐스가 가운데다!
잠깐!
끈적 끈저억
가렐스의 오오라를 받습니까?
가렐스 레이반 키타 뭐든!
+7!
+7을 더하면 13!
1d8 바딕~~ (1D8) > 4
을 더하면 17! 딱성공!
어떻게든 해냈다!

스콧이 간신히 거미줄을 피합니다
이것참...

거미가 다시 굴속으로 돌아갑니다
다시… 다시 스콧에게 바딕…
고마워요 가렐스! 레이반!
잠깐
[ 레이반 ] 바딕 : 4 → 3
좋은 생각이 있어 스콧
오
뭐죠 두목?
우리 모두의 피해를 감수하고 지옥불 폭격을 한 번 써보는 건 어때
가능합니까?
과연
(하늘을 향해 고개를 들고 질문)

이곳에서 지옥불 폭격을 사용한다면
굴 안에서 폭격을...
지옥불 폭격을 쓰면 어떻게되죠?

다리가 무너지고

모두들 벌레풀장으로

몸이 떨어집니다
그러고보니 드워프도 여기 어딘가 있겠지.
스포닝-풀에 떨어진다는데요
음, 가정이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는 모양이야.
사용해선 안돼
음... 그러면 그냥 신속하게 가보자
일단 이동
그나저나,
슥슥슥
스콧
민첩이 제일 높은 내가 그 역할을 하는건 어때
바톤-터치
교대-다
테론에게도 바드의 고양감을 줍니다.
자 내면의 바바리안을 해방하고
간다!

시간이 다되면 모두 벌레굴에서 벌레들과 같이 긴휴식을 취합니다
달립시다!
[ 레이반 ] 바딕 : 3 → 2
다비켜!

잠시만요 테론

붙잡는

지하벌레가
으악 스포닝 풀-풀이다

테론을 향해 달려듭니다
으악 가시촉수다!

민첩 dc17에 성공하십시오!
1d20+4 민첩! (1D20+4) > 2[2]+4 > 6
가시촉수라니! 종족전쟁 이후 멸종한게 아니었나?!
으아아
+7!
+7 하고,,,
13에 바딕을 사용!
1D8 제발요! (1D8) > 3
ㅋㅋ
느악
자연의~~
잠깐!
자안!
신앙의!!!!
1d4 안내~~! (1D4) > 4
자연의~~
ㅋㅋㅋㅋㅋ
안내!!!! [편집 완료]

테론이 간신히 피합니다
[ 레이반 ] 바딕 : 2 → 1
어떻게 저떻게 피해냈다!
2가 20이 되는 기적을 겪었어
바딕을 또 보충해줍니다..
무브무브!!
다 사라져버려!
여차하면 별들의 전조까지 나갈뻔했다

잠시만요
제가 위로 가보겠습니다

테론에게

산성벌레가
팝핀 바퀴
"너희는 능이버섯 무리이다..."
악 산성은 않돼!!

산성액을 발사해
크아악

테론의 장비를 녹이려 듭니다

테론은

이중굴림을 굴려야 합니다
(괜히 나갔나)
안돼! 하필 가렐스가!
죽을게
테무론!
6초안에 달려와봐....
테론, 이쯤되면 받아들이는 게 맞다
전 력 질 주

테론은 민첩dc16 지혜dc16에 성공하십시오 [편집 완료]
? 가렐스도?
?
괜찮아, 민첩을 성공하고 지혜에 바딕을 넣으면된다

실수가 있었습니다
가렐스 없이
맞지.
[ 스콧 ] 주문 슬롯 : 3 → 2
10초만 시간을 줘
마음의 준비를 할 시간이야?
1d20+4 민첩! 으야! (1D20+4) > 13[13]+4 > 17
우오옷
우오-옷
우오오오!
생존 굴림이 통하려나?
이건 누가봐도 생존의 시간인데
되지 않을까
1d20+2+3 생존 으쌰 (1D20+2+3) > 9[9]+2+3 > 14
바~~딕~~
자연의~~
바딕~~!
자연의 안내부터 해줘!
안내부터 받을게
나 벌써 바딕이 1개밖에 안남았다고!
[ 스콧 ] 주문 슬롯 : 2 → 1
1d4 자연의~~ (1D4) > 4
으갹
스콧은 자연의 안내가 코스트 소모로 바뀌셨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안내~~!
간신히 피했어...
그리고 HP의 20%를 털어서
아무튼 간다!
테무론! 괜찮습니까
생명력~~전환~
[ 스콧 ] HP : 85 → 67
우린 회피할 시간이.. 끄아악
[ 스콧 ] 주문 슬롯 : 1 → 2
고리 벌레다
무브 무브!
머뭇거릴 틈이 없습니다!
더 넓은 범위를 밝히려다 테메론의 귀한 장비를...
머뭇거릴 틈이 없다!!!!!
단검을 가방에 넣습니다
방패만 든 상태

테론에게 다시

보빗웜이 달려듭니다
크아악
보빗 무빗!
크아아악

테론은 민첩 dc17을 사용해 회피해야 합니다
1d20+4 민첩! (1D20+4) > 4[4]+4 > 8
+7
이번에는 가렐스가 있다!
이번엔 키타가?
[ 스콧 ] 주문 슬롯 : 2 → 1
1d4 자연의~~~ (1D4) > 3
두목의 능력은 하루 한번이니까 아끼도록 해.
벌레굴이 불탈말한 마찰열이ㅣㅣㅣ
썸바디 헤엡
안내!!!
대신 맥주를 좀 빌릴 수 있을까...
피해냈어!
도합 18! 통과! [편집 완료]
알겠어
뭅뭅뭅!!
자연의 인내 아직 남았나요?
방금 슬롯털어서
썼습니다
소마법이 아니라서 괜찮을듯?
빨리 벌레들과 잠들기 전에 실종된 드워프를 찾아내자구 [편집 완료]
ㅇㅋ
막다른길!
돌아가!
빽빽!

잠시만요
하지만 더이상 길이!

저 거대 개미를 지나칠수 있다면
벌레가 보이면 활로 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통과가 가능해보입니다
차원문?
행동으로 장궁 장착할까?
장착하고 쏩니다!
Fire!
대상은 거데 집게 개미!
1d20+3+4+2 거체 사냥꾼 사격! (1D20+3+4+2) > 8[8]+3+4+2 > 17
마치 어딘가의 2막에서 나올법한 거대개미인데.

개미가 화살에 맞고 사라집니다
무브무브!
2d8+2+4+3 사격 관통 피해! (2D8+2+4+3) > 5[4,1]+2+4+3 > 14
그래도 처치였습니다!

이제 저곳을 뛰어넘어야 합니다

모두 점프레은 자신있나요?
크아악
그럼 차원문을!

실패할 경우 수백마리의구더기들과 프리허그를 하게 됩니다
차원문을 사용!
주문으로 뛰어갈 수도 있다
빽빽! 차워문 온!!
[ 스콧 ] 주문 슬롯 : 1 → 0
[ 스콧 ] HP : 67 → 67
[ 스콧 ] 주문 슬롯 : 0 → 1
[ 스콧 ] HP : 67 → 49
혈마법으로 차원문 ON!
무브무브무브!!!
바로바로타
우오-옷
신뢰의
on a dive me
...
드워프같은건 없잖아!!!

잠시만요
여긴 아무것도 없는데요?
드워프, 그 자는 대체...!
우릴 속인거니...?
이미
녹아버린걸까
?!

밑에 있던 거미가
메X슬러그의 누나들 처럼 말이야....

무언가의 타격을 받고 사라집니다
오잉?
무슨 일이지?

loading
메X슬러그가 뭔가...?
강철 달팽이!
점프할 수 있대!
점프하는 강철-달팽이...
무시무시하군...
고...고맙네
덕분에
동료를 찾을수 있게 되었네
동료?
아까 기지로 돌아간다고 하지 않았어?
설마..
그냥 돌아가기엔
너무 아까워서 말일세
너희들이
길도 안전하게 뚫어줬고 말이지
...?
워터쵸즌씨는 어떻게 한거야!
바른대로 말하는게 좋을 거야!
온세상에 통수가 가득해.
걱정말게 난 사람을 죽이는일 따위에는 흥미가 없으니 말일세
고맙네
덕분에
...?
이곳의 보물을 찾을수 있었어
바로 여기에 있었거든
무무슨

드워프의 모습이 서서히 변합니다
나닛?!
*무슨 일이 일어나기 전에 두목에게 맥주를 받아마실 수 있는지 고민 중*
레이반에게 맥주를 빠르게 줍니다
빠르게 마십니다..
빠르게 원샷!!
배, 배불러.
[ 레이반 ] 바딕 : 1 → 6
무 무슨!
호호 드디어 애타게 찾던 보물이 이손에!
나닛-!!!
뭐야, 20레벨 로그?
[ 레이반 ] HP : 95 → 100
너..너!
20레벨 로그가 왜 이런데 있어~!
여우! 도적!
시프!
우씨
도둑놈!
벌레들 냄새랑 점액이 어찌나 지독한지
도저히 찾기 힘들더라니까
게다가 내 도적 수트가 벌레들 때문에 망가지는건 싫고 말이야
고마워 덕분에
트레저헌터 케티가!
으음, 실로 20레벨의 논리답군.
보물을 찾을수 있게 되었어!
반박할 말이 없어.
그렇단 말은 쏴도 되겠지?
맞긴할까?
1d20+3+4+2 거체 사냥꾼 사격! (1D20+3+4+2) > 20[20]+3+4+2 > 29
워~워~ 아까도 말했듯이 난 너희랑 싸우고픈 마음은 없어
?
그건 중요치 않은것 같습니다
헉
호잇~!
쐇는데요?
피했는데요?
나의 완벽한 조준을 피하다니..
기다려봐 이건 너희들한테도 좋은 일이라구
싸우고 싶진 않으면서 우리들 텐트는 털었다고?
아 그거 말이야~?
일단 뭐라고 하는지 들어나보자.
거기 까마귀 친구 너의 징표는 잘썼어~
고마워~헤헤
으으...
솔직히 말해서, 저 언니가 우릴 죽일 생각이었으면 우린 잘 때 몇명 죽었어.
내 징표....
그거 얼마나 아낀건데!
그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고 말이야
그럼 보자 이 보물은...
으음?
?
어..이건
보물은?
대단한 보물은 맞지만
내가 가지기 곤란한 보물..으음..
아 거기?
듀얼단 이라고 했나?
……?
?
축하해 너희들의 모험이 빛을 봤구나 이 보물은 너희꺼야!
...?
뭐하는 놈이지...?
나에게 이 보물은 필요없어
뭐길래?
이쯤되면 궁금해지는데.
으음 괜히 헛걸음 한건가
으음 그럼
글쎄요
징표를 돌려달라고 하기엔 이미 사용했다고 했으니...
지금까지 도와준 사례에 대한 보답으로 여기서 빨리 나가는 길을 내가 뚫어주지
그동안 즐거웠어
그나저나! 애초에 여우족이 그게 왜 필요한데!
너희들 템과 돈은
내가 잘쓸게
그건 비밀~우훗
그럼 다음에 또 보자구
크으윽 용서못해!
크오오오옷 용서 못하네!!
살아있으면 언젠가는 만날 수 있겠지?

케티가 수십개의 연막탄을 터트립니다
대체 뭐하는놈이지...?
????
콜록, 콜록!
아니 그래서 보물이 뭔진 알려주고 가~~~
아니! 연막이 있으면!
그건 너희들이 직접 확인해봐
그거 써서 벌레 쫓아내면 되잖아~~!!
켈록 켈록,
연막은 돈을 써야 한단 말이야!
너희들은 공짜잖아?
헤헷
그럼 친구들
키타는 Totally Free에요~~~
자기가 털어간 징표가 가장 비쌀건데...?
bye bye
buy.
bey,,bey,,,
다고시안 공국에는 이상한사람들이 참 많군..
말세로다
빨리 보물을 줏어서 통로로 나가자구 [편집 완료]
아무튼
도둑놈들은 이래서 안 되네! 특히 여우족 로그는 다 없애야해!
그래도 이교도들보단 낫지않아?
여우족이 여우족의 징표를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궁금해졌어.
보물!!!
빨리!!!
2분안에 보물 줍고 나가야돼요!!
여우가 남기고 간 보물을 확인합니다 [편집 완료]
보물!! 빨리!! 어서!!
Run like hell!

테론이 보물을 확인합니다
원숭이손이네
일단 가방에 넣습니다
원숭이손이야?
원숭이 손?
자세한건 나중에(영원히 못알아봄)알아보고, 일단 탈출합시다!
나가나가나가나가나가
Run!!!

케티가 나갔던 길로 나갈수 있습니다
케티의 발길을 따라 빠르게 퇴장합니다

모두 밖으로 나갑니다
빨리 가자
후스토스
그나저나, 변장에 능하면서 문도 잘 따다니
원숭이손으로 첫 번째 소원을 벌써 빌고 싶어졌는데 의견 내도 될까?
여우들은 도대체 뭘까.
물론이죠 두목
저는 두목이 두번째 소원까지 빌어도 좋아요
뭔데?
케티가 당장 우리 앞으로 돌아와서 훔쳐간 거 다 돌려주고 알몸 도게자 했으면 좋겠어
다시 꺼내 파티에게 보여줍니다.
우오-옷!
두목에게 건네줍니다. [편집 완료]
이거 뭔지..
일단 야영지로 가자구
좋아.

보물: 원숭이의 손을 획득했습니다
드워프 진지로 돌아갈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드워프 진지로 돌아갑니다
음
헥..헥...

아침이 되었습니다

잠을 자고 일어난 드워프들이

졸린 눈을 비비며
워터쵸즌씨는 무사하대?

하나둘씩 나오기 시작합니다
굉장히 심적으로 힘든 모험이었습니다...

수면가루를 맞고 기절한 워터쵸즌이 보입니다
으음..... 자네들 뭐야? 유물은 찾았나?
이런!
유물인지는 모르겠고 탐험 끝에 여우족 도둑과 이 원숭이 손을 찾았는데...
다른 멤버들은 다른 곳에서 수색 중일 걸세. 여긴 우리 뿐이야.
지금 원숭이 손을 한 번 사용해볼 수 있나요?
기절해있는 워터쵸즌 씨를 찾은 게 전부죠.

네 가능합니다
아마 그 여우족 언니가 기절시킨 모양이야.
우리 물건을 도둑질하고, 워터쵸즌씨를 기절시킨 여우족을 찾았어요.
으음...
내가 보기엔 형이었지만 말이야.
아까 위에 말한 소원을 빌어볼 건데 혹시 반대하거나 다른 좋은 의견이 있는 사람?
젠장, 당장 해보자고요 두목
좋아
원숭이 손아 원숭이 손아
"케티가 당장 우리 앞으로 돌아와서 듀얼단과 드워프들에게서 훔쳐간 거 다 돌려주고 알몸 도게자 했으면 좋겠어"
*수첩에 적음*
이게 과연 될까?
과연?
과연...?

이봐 소원은 하나씩이다 알몸도게자를 원하는지 훔쳐간 물건을 돌려받는건지 하나만 해라
논리적이군
흥미로운데?
헉!!
그런데...
투표한다
완벽한 논리인데.
대체 어떤 원리로 말한거지...?
그야 당연히...
도게자죠
키타는 후자를 원한다
여우족 징표를 사용했다고 했으니...
으음..
두 개 써서 둘다 하지는 않는거야?
천재냐
그럼 사과를 먼저 받아볼까?
물질은 단명하나 알몸도게자는 영원한 것.
사과가 아니라 도게자입니다.
"알몸 도게자로 선택"
(손을 이마에 짚음)
*수첩에 적음*

키타는 케티가 알몸도게자를 하게 해달라고 소원을 빕니다
듀얼단은 물론이고 훔쳐간 드워프들한테도 사과하라구 해 [편집 완료]

loading
여우족 케티!

소원은 이루어진다
오오
흥미진진한데.
(3D안경)
...?

듀얼단의 몸이 어디론가 사라지듯 이동됩니다
우오오오아아아아아앗
빨려간다~
대규모 순간이동 주문이~!
이 이건 대체!!!!!
우오오오오옥
아니 이 사막에는 무슨놈의 비밀 아지트가 이렇게 많아~!
여긴 어디야?
안이 생각보다 깨끗한 동굴 같습니다.
느낌상 그 여우족의 소굴일 것 같네!
뎃
무무슨

플레이어들이 물위로 떨어집니다
느학
아이구, 이런!
으아악 차가
엄마야! 꺅! 뭐야 목욕하려하는데
케티!!
너희들 어떻게 이곳!....
......
네 궁둥짝을 때려주러 왔다
...
완벽하게 젖은 상태가 돼버렸잖아...
너희들 설마
그 보물을 사용한거냐?
...?
그렇게 됐어요.
뭐라고 빌었는지 상상도 못할껄?
도대체 그 보물이 뭐길래
에휴...설마 그 물건을 쓸 정도로 멍청할거라곤 생각못했는...아니 이게 뭐야..
꺅!
(구라) 우리 다고시안 공국 강력반 제 3 특무부대 다고시안 듀얼리스트 오더 오브 아르카넘 블러드엔젤에게는 최고급 로그 역추적 장치가 있지

케티가 몸을 걸치고 있던 타월 한장을 던지고 듀얼단에게 연신 절을 하기 시작합니다
엌ㅋㅋㅋ
오오오옷 효과가 있었네!
이걸 들어주네
죄송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끄으윽...
진심의 사죄인가?
너희들 참으로 이상한 소원을 빌었구나
그런데 내가
그 손을 쓰지 말라고 한건 이유가 있어
원숭이 손이라서?
이 손은 확실히 소원을 빌어주지
(손으로 얼굴을 가립니다)
쓰지 말라고 한적은 없는데...
*수첩에 적음*
쉿 조용히 해 내가 하라고 했다면 한거야
그..그래..
그런데 그 손은 소원을 빈 사람에 끔찍한 피해를 주거든
이렇게 말이야
뭣

케티가 수로와 연결된 줄 하나를 끊습니다
아니이잇!
무무슨
무슨 일이?
원숭이 손이 아니라 네가 주는 거잖아~~!!!
떠 내 려 간~~~
크아악! 사죄만으론 부족했을지도!!!
우오-옷!
아이고 맙소사
끄아아아아아악
그럼 다음부터는 이상한 소원 빌지 말라구
bye bye
쏴아아

듀얼단이 변기물에 내려가는 벌레 처럼 떠내려갑니다
뭐, 나쁘지 않은 구경이었어. *보글보글*
꼬르르륵
사죄 받았으니 만족했어
진심의 사죄인가는 모르겠지만
알몸인 것도 지켰으니 된게 아닐까?
*어푸어푸*
으어어어어어
그리고 수첩에 그려놨거든……
켈룩 켈룩...
아이고 여긴 어디야
*물에 젖은 개가 됨*
내가 그린 지도는 물거품이 됐다.
여긴... 어디?

겨우겨우 뭍으로 올라옵니다
손을
잡아!
풍덩
안녕
흘러가는데요?
...
동쪽에서 보자
어디까지 가니 테론
둘이 뭐하는...
이거 뭐 자강두천같은건가?

테론을 구해야 합니다!
크아악!
일단 따라가보자!
생존-숙련술로 잘 헤엄쳐 나오지 않을까요?
테후버!
스콧이 가시채찍으로 함 당겨봐
강은 이동하기 힘든 비마법적 험지일까?

생존 dc21에 성공하면 자력으로 나올수 있습니다
밧줄 있는 사람?
제가 채찍으로 당겨보죠
1d6+2 찰싹!! (1D6+2) > 4[4]+2 > 6
느학!
(손을 꽉 붙잡으며 끌려나갑니다...)
[ 테론 ] HP : 22 → 16
끌어온듯 싶습니다!
어떻게든 챙겼어....

어딘지 모를곳으로 떨어졌습니다
여긴 어디람?
어쩌면
우리가 원하던 북쪽이 아닐까 싶어.
아니면 동쪽이던가...
다들 꼴이 말이 아니네!
손을 가방에 넣습니다.
의외로 남쪽일지도...
일단 주변을 둘러보고 좀 쉬자.
그치만
남쪽으로 가는 방향은
없었는걸
일단 주변을 조사해보자구
우리가 지나친 길에선 말야..
이게 다 뭔지...

모두가 참을수 없는 졸음의 패널티로 인해

1단계 탈진 상태가 됩니다
모?두
1d6 오늘의 운세 (1D6) > 2
결과값 2: 상쾌한 하루의 시작입니다.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좋은 일이 있을 것 같습니다.

으음

다행히

드워프 야영지 근처로 떨어진듯 합니다

드워프들이 굴삭을 위해 폭발을 일으키고 바위를 파낸 흔적과 버린 장비들이 보입니다
드워프들이 쓴 물건일 것 같군!
요 카트 밑의 밥통 같은 건 뭔가요?
으음....
기계더미를 뒤져봅니다

기계더미를 뒤지자 쓸모없는 고철들이 보입니다

키타가 밥통같은것을 봅니다

밥통이 아니라 고장단 드워프의 탐사용 로봇 장비였습니다
뭔가 별거 아닌가...

완전히 망가진듯 합니다
앗, R2D2가 이런 곳에 조난을 당하다니
아래의 공구함 같은것을 봅니다
아무래도 잔해를 버리는 곳이다보니 별 것 없나봐.
알투디투가 뭐란
레이바리우스
혹시 이 아래로 마력이 느껴지거나 하지 않습니까?
마치 전에 동굴에서처럼 [편집 완료]
이 아래를 조사해봅니다……

레이반이 아래를 조사하지

아래의 바위틈새로 강한 마력이 느껴집니다
이상한데?
이 바위 틈 사이로 마력이 강하게 느껴져.
여긴 대체 뭐가 있는거지?
마력이?
직접 가서 알아보면 되겠죠?
검은 매연이 나오고 있는 건가?
공구함 같아 보이는 오렌지 통을 뒤져봅니다
가렐스가 orange box를 구매했어
멋져
개당 얼마였습니까 켈타스? [편집 완료]
오렌지병이 아니라 다행이야.

가렐스가 공구함을 뒤지자
그건 이제 알겠지

작은 망치와 못들이 보입니다
챙기면 돌을 깨는데에 쓸모가 있을까?
혁명의 징표들이 있는듯 싶습니다
혁명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야..
망치를 챙깁니다

가렐스가 작은 망치를 챙깁니다
혁명은 기존에 건립된 질서를 전복시키는 혼돈적인 행위래
두목은 혼돈 성향인데……
아무튼. [편집 완료]
마치 케티같은 거네.
혁명적인 사과이긴 했습니다
무작정 이 밑을 확인해보기보단 좀 쉬고 가보는건 어때?
일단은 쉬는 게 좋아 보여
우리 다들 너덜너덜하잖아
온몸이 아파.
여기서 쉬어도 괜찮겠나?
또 그 케티가 오면...
케티가 오기로 마음먹는다면 막을 수 있는 곳이 있겠어?
우리 요새형 텐트도 뚫었는데.
그것도 그렇긴하네.
그것도 그렇죠.

그럼 이곳에서 긴 휴식을 취할건가요?
전처럼 밤의 탐사를 위해 지금 쉬어도 괜찮다 생각합니다
뭐, 그래보자고.
일단 쉴까?
쉬자
그럼 바로 준비하세! 식량이 썩지 않았을까 걱정이군...
사실 정답은 없어보여.
우리가 잤던 동굴로 되돌아가는 것도 좀 그렇지?
어딘지도 몰라!
아, 그리고 벌레굴의 영향을 받은 식재료들도 확인을 해야 해.

각자 남은 식재료들을 말씀해주시길 바랍니다
소시지1, 메데트란치즈2

벌레들에게 오염된 식재료가 구분될 예정입니다
잠시만요 기입 중
회복빵 8개와 닭고기 7개, 가지 4개, 소금을 늘어놓습니다……
식재료는 테론이 레인저술-식품가공으로 알아서 해주겠죠
나만 믿으라구.
버터3개 양배추2개 슬라임 아이스크림1개 회복빵10개
식품가공으로 건질 수 있으면 이 판정을 넘겨도 되고, 아니라면 일정량 버려야겠지.
일반 가방 굿베리 10개, 선인장 잎 12개, 드워프 특제 맥주 4, 감자 15, 고구마 10, 양파 5 식료품 가방 메데트란 치즈 3, 계란 10, 사과 1
+ 포도주 2병
사실, 그곳에서 음식이 오염된다는 것을 알았어도.
그자리에서 열었다간 더 끔찍한 일을 당했을 거야.
여정을 위해 준비한 식량들이 이렇게...
으음, 우리 다음에는 돈이 될만한 일을 좀 해야할까봐.
적어도 케티가 하는 방법은 빼줘.

--스콧의 메데트란 치즈2개에 구더기가 들끓습니다 --레이반의 회복빵5개와 닭고기5개 가지2개가 벌레들에 의해 오염되었습니다 --가렐스의 양배추2개에 애벌레들이 넘쳐납니다 --키타의 선인장 8개와 감자 10개 고구마 7개가 벌레들에게 오염되었습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도둑질을 할 이유는 없지만.
이런! 치즈가 업그레이드됐잖아?
우우 구데기
우리가 도적단이 되어버리면 공국에서도 골머리일걸.
양배추들이!
차감 완료
단백질이 풍부해졌습니다!
차감이야?
으, 엄청 먹었네.
내 레인저-술을 사용해 볼 기회가 아닐까?

그냥 먹으셔도 됩니다 하지만 99%의 확률로 질병에 걸립니다
몰라? 테론이 이것들을 가공할 수 있다면 말야.

테론은 그럼 식품가공을 할 재료를 골라주십시오
일단 차감해뒀어.

제외된 품목은 모두 못쓰게 됩니다
총 가공이 필요한 식재료는 41개
41개고,,,
식품 가공은 1회 시전 당 5개의 식료품을 정화할 수 있습니다
양배추들은 벌레와 함께 구워서 먹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다만 GM 판단 하에 수량 조절 가능
테론의 남은 슬롯이 8개네.
선인장 1개를 빼고 40개를 골라서 8번을 사용해보는게 가능할까?

해당레벨 슬롯을

사용하셔야 합니다
1레벨 4개, 2레벨 2개, 3레벨 2개를 사용합니다.
높은 시전은 안 되는 모양인데?
근데 사실 객관적으로 보자면
벌레가 먹은 식량이라면 정화하더라도 전체 양이 줄어들 것 같네요

긴가민가한 음식들은 도려내거나 털어내 쓸수 있지만
줄어들더라도 살릴 수 있는건 살리는게 좋아보여.
줄어들더라도 사용합니다.

이미 썩고 다 먹어버린건 불가능합니다
식재료 타격이 좀 크거든.
부근에 식량을 살 만한 곳도 없고.
제가 사용 가능해보이는 식재료의 구분이 가능할까요?

다시 먹는것이 가능한 제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메데트란 치즈2개 회복빵5개 선인장8개입니다

해당 제품은 테론의 식품가공으로 살려낼수 있습니다
으음... 살리기 가능해 보이는 재료는 이것뿐이야.
그래도 이정도면 선방했네.
그러면 그 15개를 하는 게 나아보이네

드디어 레인저 본연의 임무를 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테론이 아니었으면 죄다 버릴 것들이었으니까.
그러면, 다녀올게
다?녀온다?
물가에서 하는게 좋아보이거든
식품-빨래질이야?
그래도 건진 건 있구만...
그건 특급 기밀이야.
그렇게 생각하니 기분이 묘한걸요
[ 테론 ] 1레벨 슬롯 : 4 → 3
회복빵은 내가, 선인장은 두목이, 치즈는 스콧이 들고있는게 좋아보이네.

테론이 식품에 포함된 벌레들을 하나하나 걸러내고

오염된 부위를 칼로 도려내고 있습니다
감자와 고구마 17개라면 약 6일치 식량일까
테론…… 그는 신이야…
벌레들이 호로록 먹어버렸어
도○넛 모양으로 잘라야지.
그래도 유에서 조금이나마 보존할 수 있었습니다
[ 테론 ] 1레벨 슬롯 : 3 → 2
[ 테론 ] 1레벨 슬롯 : 2 → 1

테론 덕분에 그래도 식량을 보존했습니다
자! 각자 챙겨줘.
가방 정리하는 것 잊지 말고.

그럼 이제 긴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회복빵 3->8
그러면 키타는 감자 10개, 고구마 7개 손실
저는 딱히 손실은 없군요
양배추 2개 차감
오늘 고구마 3개를 먹고 가방을 비우는 게 낫겠네
닭고기 5개, 가지 2개 날아간게 좀 크네.
나 가지 좋아하는데!
안녕 가지,
가지는 3개가 있어야 되는데 미묘하게 2개를 날려버려서, 2개밖에 안남았거든.

그럼 텐트를 필곳을 정해주고 식사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감자 1개를 더하면 3개로 칠 수 있지 않을까?
그것도 괜찮은 방법으로 보여.
가지는 땅에서 나는 고기래
레이바리우스
뭐? 말도 안 되는 소리.
고기가 제일 맛있어.
응?
혹시 냉장고의 빈자리가 크다면
냉장고 한 자리 비어.

그곳에는 텐트를 펼수 없습니다
이 "회복빵"을 가져가시겠습니까?
우리
큰텐트 하나잖아 맞지
좋아, 내게 줘.
you cant build there
우리 큰 텐트 하나야
(회복빵 10개 이전)
회복빵 8->18
이렇게 설치할래
지금 키타가 있는 위치의 풀을 치울 수 있을까요? 그럼 자리가 날 것 같은데

키타가 비열한 나무를 뜯어내면 가능합니다
5*5던가? 그러면 이대로 가능해
비열한 나무와의 사투...

근력 dc14입니다
비열한 나무...
일단 한 번 굴려볼게
지금 탈진 1단계라니까 불리점이야
난 키타 믿어
두목에게 바드의 고양감
안믿어
[ 레이반 ] 바딕 : 6 → 5
바드의 고양감을 붙일게
x2 1d20+0+1d8 근력 #1 (1D20+0+1D8) > 12[12]+0+4[4] > 16 #2 (1D20+0+1D8) > 2[2]+0+6[6] > 8
실패했다
그럴 수 있지……………
어흑마이깟
실패했다 실패햇다
나도...
운동숙련의 테론이 뭔가 보여주나요?
테론에게도 바드의 고양감!
[ 레이반 ] 바딕 : 5 → 4
"가라 능이버섯들아"
x2 1d20+3+(-1)+1D8 운동! #1 (1D20+3+(-1)+1D8) > 11[11]+3+(-1)+4[4] > 17 #2 (1D20+3+(-1)+1D8) > 9[9]+3+(-1)+1[1] > 12
느악
그냥 버섯들이었잖아..
자연의 분노를 5라운드 모아서 풀을 때리면 없어지지 않을까요

가능합니다
[ 키타 ] 3레벨 슬롯 : 3 → 2
자분야포
고 고 고 고
나왔다! 키타의 필살기!
키보타스의 손에 점점
힘이!
1d10+0+10d12+10 보통 펀치 (1D10+0+10D12+10) > 9[9]+0+62[10,9,9,6,5,10,1,2,5,5]+10 > 81
크아아악 중력이

키타가 나무를 박살냅니다
"81"
이제 텐트 펼 자리가 충분하네!
그럼 이제
텐트를 요렇게?
그리고 밑에 불을 피우면 되지 않을까

그럼 모두가 식사를 마치고 잠들면 됩니다
졸려죽겟우....
밥을 이때 먹었던가
밥은 뭘먹죠?
좋아, 닭고기 2개와 회복빵 2개를 사용하자.
음. 좋습니다.
빵 위에 고기를 얹어서 닭고기를 처분해보자고.
상하면 아까운 것들부터 먹자
오늘은 스콧이 요리할래? [편집 완료]
아까 가지 먹는다지 않았어?
가?지
가지는 다음 기회에 먹지 뭐.
닭고기가 가지보다 더 먼저 산거거든.
그래
그렇다면야
구운 닭고기를 회복빵 사이에 넣어
간단한 샌드위치를 만들어보죠
얘들아 계란을 4일 안에 10개를 먹어야 하니 내일부터는 계란먹자
1d40+0+2+6 요오리 (1D40+0+2+6) > 17[17]+0+2+6 > 25
무난합니다
회복빵 18-2 -> 16, 닭고기 2-2 -> 0, 소금 7-1 -> 6 차감
적당히 소금간된 빵과 고기입니다

그럼 모두 잠에 듭니까?
그 "드워븐" 샌드위치와는 비교도 되지 않는 말랑함입니다
deep sleep
냠냠냠냠냠
마지막 남은 치약칫솔세트를 사용합니다...
zaza
북쪽의 물은 사용할 수 있는 청결도인가요?

네 청결도가 괜찮습니다
그렇다면
즉 시 세 척
이후 수면을
그럼 테론의 샤워도구 1, 제 칫솔세트 1을 차감
shower, and deep sleep
비누 말이지?
이발도구로 털을 다듬고 즉 시 수 면

좋습니다
4>3

이렇게 또 밤의 탐사까지 시간이 흘러갑니다

9:35분까지 휴식합니다

모두 다녀오십쇼
세슈

시간이 되어 출석체크 합니다 1분안에 잡담탭에 출첵안하면 집에다 바퀴벌레 1만마리를 뿌리겠다

모두 확인되었습니다

세션을 다시 시작합니다
(그냥 무방비하게 자는 중)
인날 시간이에여~ 사막의 해가 저물었어여~
뭔가 상쾌한 기분인데?

잠시만요
자원이 회복된다면 말이야.

모두 자원을 회복해주세요
좋은 아침이네 키타!
[ 키타 ] HP : 43 → 98
[ 스콧 ] HP : 19 → 90
[ 키타 ] 별자리 : 3 → 4
[ 스콧 ] 주문 슬롯 : 1 → 3
[ 테론 ] 1레벨 슬롯 : 1 → 4
[ 테론 ] 2레벨 슬롯 : 2 → 3
[ 키타 ] 3레벨 슬롯 : 2 → 3
[ 테론 ] HP : 16 → 69
[ 키타 ] 이동력 : 5 → 4
[ 가렐스 ] 신앙 : 5 → 6
[ 가렐스 ] HP : 39 → 94
음...
뉘엿뉘엿
[ 레이반 ] HP : 45 → 100
[ 레이반 ] 바딕 : 4 → 6
다들 좋은... 저녁? 아침?
굿 이브닝

잠시만요

키타가 갑자기 어질어질해하며
그러고보니...
취. 소.

몸을 가누지 못합니다
이런, 두목이!
키타가 마취총에 맞은 모양새인데?

키타가 체체파리에 물린 이후 수면병에 감염되었습니다!
아이고이런
가렐스!! 팔라딘의 만능-치유력으로 어떻게 못합니까?
이런!
으윽
[강화 하급 상태 회복] : (추가)행동, 즉발, 접촉 사거리 - 당신은 2칸 내의 생명체 하나의 [귀머거리, 장님, 마비, 중독, 부패, 출혈, 단기적 광기] 상태이상을 없애줄 수 있습니다. 또는 이 주문에 사용된 주문 슬롯 레벨 이하의 질병 하나를 낫게 할 수 있습니다. [더 높은 시전] - 5레벨 이상의 주문 슬롯으로 시전하면 주문이 '상급 상태 회복'이 되며, [도발, 공포, 매혹, 수면, 혼란, 석화, 빙결, 불능, 쇠약, 장기적 광기]를 회복할 수 있습니다. 특성1 - '추가행동'이 됩니다.
졸류
여기서 자면 죽어..
3레벨 수면병, 3레벨 주문슬롯으로 하급 상태 회복을 사용합니다.
HP가 36 감소한다...
이런! 역시 영향이!
[ 레이반 ] 3레벨 슬롯 : 3 → 2
그것은 "확인을 한후에 알 수 있다" 입니다!
일어나… 두목…
돈벌어야지……

키타가 몸을 서서히 회복합니다
안 졸류...

다시 사막의 탐사가 이어집니다
레이반 손이 약손이다
레이반이 뾰로롱 하니까 두목이 낫았어.
휴, 위험할 뻔했어.
으음...
좋아. 여기가 어딘지 확인해야겠는데.
최대 HP가 36 감소했다가 도로 회복된 느낌이야
여기서 다른 지역으로 갈 수 있는 방향은?
레이반 자네가 있어 정말 다행이네....
아무리 나라도 모든 것을 낫게 할 수는 없으니 모두 조심해.
남쪽에 뭔가 마법이 느껴진다 하지 않았던가?
맞아, 이 틈이야.
들어갈 수 있을까?
그래도 방향은 기록해야해.
가스가 나오는 동굴인가?

큰 바위로 막혀있습니다
큰 바위라……

큰 바위는 폭발에 의해 입구를 막아놓은듯 합니다
드워프들이 뭔가 박살내려던 흔적인 것 같네...
이만한 바위를 뚫고 들어가려면 드워프들이 팔던 다이너마이트라도 필요하겠는데.
하지만 없죠?
그러면 폭발내려고 했지만 아직 덜 뚫렸다? 아니면 폭발시켜서 입구를 막으려 했다?
근데 말야,
아니면 다이너마이트만한 피해를...
폭발은 역장피해잖아. 맞지?

폭발을 내려고 했지만 입구가 덜 뚫린듯 합니다
구조물이나 바위는 역장피해에 약하고...

이정도 바위를 부수려면
보통은 화염/역장 피해지
나는 역장 피해를 입힐 준비가 되어있는데
이걸론 안되겠지?

예전에 키타가 조언을 받은적이 있는데 남은 동료들이 키타를 들고 머리쪽을 바위를 향해 돌진시키면 부술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5. 무기 속성 변환 3레벨 주문,추가 행동, 자신의 무기, 전투 내내(비전투 1시간)// 지속 자신의 무기에 [독성, 화염, 냉기, 산성, 광휘, 역장] 중 하나를 골라 추가적인 속성으로 부여하고, 그 속성으로 +1d8의 추가 피해를 줍니다. 이번 전투 혹은 비전투 시 1시간 지속됩니다. 새로 사용하면 이전 효과는 사라집니다.
?????
……그거 참 이상한 생각이군.
당장 하자.
저는 5d8+3d8피해를 합해서 줄 준비가 되었습니다
음!
이거 학대야
수컷!
안돼!
으아악
??
공국의 평화와 안녕을 위하여!
오고곡
키타의 종소리를 하고 마는건가..
으음...!
이런 젠장, 사막전대 듀얼렌쟈 집합이다! [편집 완료]
이걸 진짜로 한다고요?
키타는 아직 철괴를 안 배웠다~~~
아냐

150kg의 공성추라면 가능할지 모릅니다
음...
공성 추
(키타를 축성합니다)
???
[ 가렐스 ] 신앙 : 6 → 5
암흑 축복-선봉대도 발라줍니다
오고곡
[ 스콧 ] 주문 슬롯 : 3 → 2
몸에 빛과 어둠의 힘이!!!!!
무기 속성 피해- 역장도 발라줍니다.
(그는 이제 키타라는 이름을 가진 공성추입니다)

가렐스와 스콧이 괴력으로 키타를 들어올려 축성합니다
[ 테론 ] 3레벨 슬롯 : 2 → 1
참고로 두목이 저능에 걸리면 난 해제할 방법 없어.
대상은 1라운드 동안 10의 임시 HP, 명중 굴림에 +5, 그리고 자신의 모든 피해량에 +1d8을 얻습니다.

가렐스와 스콧이 키타의 양손을 잡고
몸에 빛과 어둠과 역장의 힘이!!!!
10의 임시 HP가 버텨주겠죠?
5. 무기 속성 변환 3레벨 주문,추가 행동, 자신의 무기, 전투 내내(비전투 1시간)// 지속 자신의 무기에 [독성, 화염, 냉기, 산성, 광휘, 역장] 중 하나를 골라 추가적인 속성으로 부여하고, 그 속성으로 +1d8의 추가 피해를 줍니다. 이번 전투 혹은 비전투 시 1시간 지속됩니다. 새로 사용하면 이전 효과는 사라집니다.

테론이 발을 잡습니다
[ 키타 ] HP : 98 → 108
그러면
어쩔 수 없군 그래!
이 "공성추"에 강타를 추가할 수 있는 지는 모르겠지만
"손에 쥔 두목"은 무기인가?

네 무기입니다
암흑 축복을 받고 축성된 두목의 뿔에, 무기 속성 변환으로 역장피해로 피해속성까지 바꿔서
……… ………!
들이받는거죠?
물론이지
추가행동 "맹목의 강타"
아라코크라 인권위원회에 고발할 거야
[ 가렐스 ] 3레벨 슬롯 : 2 → 1
그 아라코크라도 공범인데요...?
"추가행동. 1회 명중까지 지속. 공격에 +3 명중을 얻고 광휘 피해가 됨. 3d8 추가 피해. 공격에 명중 불리점, 감소 적용 안됨. 대상은 건강 내성 굴려 실패하면 2라운드 동안 장님 상태."
하지만... 그런 건 없잔아
[ 이성 ] 키타 : 5 → 1
괜찮아, 두목. 아라코크라 관련한 단어에는 '인'이라는 단어를 쓰지 않으니까.
으악!!
악!!!
준비됐어?
약자들의 횃불이 되기위해...
누가 출발해!
"키타"를 밝히겠습니다!
준비 안 됐다고 하면 안 출발할 거 아니잖아!!
우오오오옵!!
걱정마, 두목. 아무도 "무기"에게 준비가 됐냐고 묻지 않으니까.
두목은 항상 듀얼단의 '준비된 리더'이지.
이거 대공님한테 고발할 꺼야
키타! "빛이 되어라!"
으악!!
역장이 되어라!
"절망에 빠져 살아가는 이들에게 영광스러운 봉화가 되리라, 고통스러운 이들을 치유하고 그들에게 희망이 되어주리라"
두목의 머리에 있는 손상된 크리스탈 왕관을 잠깐 벗깁니다……
공국의 희망! 공성추!
준비됐나 듀얼렌쟈!
너희들 사실 나키타쥬인이 사주했구나 그런 거구나
레디, 파이어!
우오오옷!!!
레디, 액션!
레디!
달려!
키타는 이 일을 엔딩깢 ㅣ기어갛ㄹ 각ㄱ215ㄱ
우오아아아아앗!!!!!!!!!!!!!
우정의 힘으로!!!!!!
우정은 마법!
끼요오오오오옵!!
!!!!!!
3d8 (3D8) > 20[7,7,6] > 20
1d8 (1D8) > 5
1d8 (1D8) > 3

입구를 막던 바위가 박살납니다
이거 봐, 두목! 두목이 해냈어!
근데, 이거 누구 아이디어야?
키타! 자네는 폭약보다 강하군
맞습니다! 보십시요 수컷! 테메론! 레일건! 햄톨이 경! [편집 완료]
우리가! 해냈습니다!
으고곡
음...해내긴 해냈는데...
이 아이디어를 낸 사람?
키타가 냈나?
하늘의 목소리 였습니다
*테론의 말에 하늘을 쳐다봄*
그건 이제 상관 없어!
(범인은.... 하늘의 목소리... 라고 바닥에 쓰다가 기절)
우린 부자가 된다구!
그래도...
[ 가렐스 ] 치유력 : 55 → 50

키타의 머리로 입구를 뚫어냈습니다
[ 키타 ] HP : 3 → 8
달려가기 전에....
(임시치료)
두목에게 흘러가는 연주 3타를 넣어줍니다……
[ 레이반 ] 3레벨 슬롯 : 2 → 1
5d8+3+6+2 흘러가는 연주 3 (5D8+3+6+2) > 18[3,6,2,2,5]+3+6+2 > 29
여기서 내가 함정탐지를 사용한다고 해도 뭐라 하는 사람 없지?
헤헤
(끄덕)
헤헤쟝 바부바부야
이것봐, 두목이 기분이 좋아보이네.
우리도 그래.
이봐 키타... 여기선 움직이면 안되네 가만히 있게
역시 사람은 행복한게 좋습니다
치유 고마운구야! 고마운구야!
이따가 밥 5인분 먹을구야
흐음, 서커스에 있을 때보다 더 기분이 좋아보이는데.
키타가 조금 더 착해졌어
*수첩에 적음*
그럼요 뚱이, 저희는 비키니 시티의 친구입니다
그나저나, 누가 있는데?
[ 키타 ] HP : 8 → 37
누구지?
음?
밀실이 아닌가봐.
돌에 막힌 공간에 사람이 있다고?
우리에게는 밝은 미래가 있을구야?
그럼, 두목. 우리 듀얼단에게는 밝은 미래뿐이라고.
바..밝은 미래요?
이제 저 그런일은 안하는데..
... 이 상태에서도 암구호를 말한듯 싶습니다
근데 여길 어떻게?
어라, 저 사람이 반응하잖아?
뭔갈 아는 눈치인데,
키타쟝 바부바부야
"우리에게 밝은 미래가 있을까요?" 라는 암구호, 알고있어?
잘 몰?우겠우... 알아듣게 설명해주...
아 저 죄송합니다..저어 그런일 안한지 좀 되서..
아는건지 모르는건지 잘 모르겠네.
그런일 안한지라니
혹시 그들과 아는 사이입니까?
그들요? 누군지 모르겠지만 웬만하면 저는 다 알고 있죠
아저씨 바부야?
드워프 탐사지에서 다른 종족의 탐사대를 먼저 보냈다고 했는데……
바보라뇨 그래도 아직까지 열심히 공부한답니다
혹시 비둘기집의 원리라고 아십니까?
(작게) 뭔가 속이려는게 아닐까 싶어.
아니면 높은 절벽을 좋아한다던가?
온 세상이 수상해.
어 죄..죄송합니다 아직 그런거에 대한 지식은 공부해본적이 없어서
그래도 바보는 아닙니다
아무튼 여기서 뭐 하고 있었어?
(작게) 아무래도 암구호에 대해서 제대로 모르는듯 싶습니다
아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한다 했었죠
보물상자안에 있는 이걸 찾으러 왔습니다
이것?
음, 이건 확실히 보물상자네.
중요한 유물의 일부라는데 이것좀 보시겠나요?
보여줄 수 있어?
먹는 구야?
이 두루마리를 좀 보십시오
에헴 읽어드리겠습니다
나는 대군주 아스-카릭스. 다른 어느 종족들보다도 우월한 스리-크린 종족 사막 무리들의 지배자이자, 위대하신 페메토스 님의 충성스러운 신도이다. 우리 종족은 얄’다고스의 역겨운 영토에서도, 축복받은 라하트만 사막에서도, 마력을 내뿜는 아보레니안 숲에서도 그 기세가 꺾이지 않았다. 우리 스리-크린들의 권세는 넓었으며, 무자비하고 막강한 군대였다. 하지만 신들이 전쟁을 벌일 땐 우리 종족마저도 하찮은 존재가 된다. 마치 사막의 모래 알갱이와 같아진다. 페메토스님이 얄’다고스의 탐욕스러운 신들과 싸울 때도 마찬가지였다. 그들의 속삭임은 우리를 별 볼일 없는 노예로 만들 수 있었다. 그러나 우리 곁엔 수많은 자들이 함께했다. 특히나, 세토스카는 페메토스 님의 아들 중에서도 가장 강한 전사였지. 그는 우리 곁에서 싸우며 잔혹하게 적들을 찢었다. 그리곤 대지에 흩뿌려진 살점마저도 뜨거운 열기로 태워버렸다. 우리 종족 또한 앞서가는 그를 따라 용감하게 싸웠다. 하지만 승리가 영원할 순 없었다. 죄악의 도시에 가까워질수록 우리의 공세는 한계를 맞이하기 시작했다. 싸움에는 승리했지만, 전쟁에서는 이기지 못하는 상태가 되었다. 황폐화된 땅에서, 그저 지리멸렬한 난투만이 계속되었다.
으악
(3글자 읽고 잠듬)
카타가 아직도 수면병에 걸렸나본데,
내용이 이게 끝이 아닐텐데...
*두목을 토닥이며 계속 들음*
두루마리가 하나가 아닌 모양이야.
남은 두루마리에 세토스카의 왕관에 대한 단서가 있을텐데요
그러면 어서 보여주세요!
글쎄 그게 나머지가 어딨는지 모르겠습니다
상자안에 있는건 쓸모없는 금은보화뿐이라니
아저씨 바부야?
뭐 대체로 금은보화가 쓸모없진 않지만.
아니 저는 바보가 아니라..
그럼 당신, 세토스카의 왕관을 찾고있는거야?>
설마 찾는 유물이란게?
그거는 당신들이 찾고 있는 거죠 제가 찾고 있는건 지식이랍니다
저희를 아세요?
그렇구만.
...
그래도 꽤 도움이 되는 이야기였어.
아는게 제 직업이였거든요 지금은 아니지만
*악수를 요청해봄*
(신성한 감각 사용)
아..네 반갑습니다
[인물 파악] : 대상 - ???
추가 행동, 사거리 특수 이 주문을 쓰고 시야 내의 원하는 대상 1개체를 몰래 살펴보거나 직접 질문하는 식으로 조사하여 '선호도'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상대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싫어하는지 알게 되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설득이나 협상 과정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할 수 있습니다. 대상은 뛰어난 마법사가 아닌 이상 당신이 주문을 썼는지 알 수 없습니다. 이 주문은 상대의 종족 유형에 따라 실패할 수도 있습니다. ex) 좋아하는 음식, 아끼는 물건, 즐기는 취미, 못 먹는 음식, 싫어하는 인물 등
(긁적 긁적)
[ 레이반 ] 1레벨 슬롯 : 4 → 3
레이반 바부야?
워...워 갑자기 그렇게 파악 주문을 쓰시면 부끄럽다구요
*가렐스를 슬쩍 보며 신성한 감각을 계속 사용해보라는 눈짓을 보냄*
아하, 역시 공부를 많이 했다더니 바로 알아채네.
(절레절레)
사과할게. 우리가 지금까지 음……
뒤통수를 많이 맞아왔거든..
(손으로 X자)
저기 이름을 알려주실 수 있나요?
저는 단순합니다 저는 책을 좋아하고 가끔식 와인을 마시는걸 좋아한답니다
키타 가방에 포도주가 있우...
이름이 단순합니야?
두목, 포도주를 줄거야?
아니..그건 제 이름은 아니지만..
뭐 저는 통성명은 안하는 편이니 그렇게 말씀하셔도 상관없습니다 휴
꺼내드릴까요 키타라는 이름의 공성추?
저기요
이름을 밝힐 수 없다면야, 뭐.
단순한 아저씨라고 불러도 될까요?
그래서 우리 이제 모함
개인적인 사정이 있는 모양이네.
음?
보물챙겨서 나갈까요?
뭔가 할말이라도?
아마 여러분이 찾는 제일 중요한 물건은 서쪽으로 가셔야 할겁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찾는 두번째로 중요한 물건은 이전에 왔던 길의 바위를 부셔야 핡럽니다
금은보화도 우리에겐 충분히 가치 있으니
같이 시간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루마리 알려줘서 고마워요. 단순한 아저씨
아 그리고 거기 꼬마 올빼미 친구
우우...
여러분에게 밝은 미래가 있을지 봤는데
으우우...
으음 여러분은 굉장히 큰 모래폭풍을 만날겁니다 그 다음에 여러분은 무언가를 찾기 위해 온몸이 벌레들에게 뒤덮힐거고요 그다음에 낮의 하늘이 검은색으로 변하고 여러분은 그림자에게 쫓길겁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세상을 구하기 위해 떠다니다가 모두 그곳에서 죽을겁니다
죄송합니다 별로 좋은 말은 아니였네요
에이 뭐야
평범한 이교도였잖아
어쨌든 그러면
우우 아저씨가 무서운 소리를 해
보물만 챙겨서 가죠 우리
좋은 여행 되십시오
전 이만
이교도...?
어디로 들어오셨어요?
흠!
아니 도대체 무슨
오잉
*수첩에 적음*
신기한 할배네.
바부바부쟝도 알아듣게 설명해주...
뭐 아흐마트 그런건가?

거지처럼 보이는 아저씨가 몸이 그냥 바위를 통과해 사라집니다
또 어디론가 가버린...
벽뚫을 사용하는데?
벽뚫기 버그 리폿해 우우...
아무튼.. 우리에게 남겨진건...
이 보물이 가득한 상자인데...
내가... 함정탐지를 먼저 써도 될까..?
거기에 보물상자의 내용물도 가치가 없다 하고 말야.
*뒤적뒤적*
아무것도 없나보네.
(바닥에 드러누움)

테론이 상자안에서 200tp를 발견합니다
초콜릿금화는 아니겠지?
으흠, 확실히 뭐가 많이 들었긴 했네.
으음 이상한 말을 하는 자였네....
인간은 맞나?
그러게. 알 수 없는 사람이었어.
사람아니야 ㅠ
200tp를 챙겼어.
하지만 많은 것을 말해줬지.
두목한테 주면 두목이 좋아할까?
두목, 이런 곳에 누우면 좋지 않아.
여기서 어디로 더 움직일 수 있는지 확인해볼까?
좋은 생각입니다.
일단 아래쪽이 뚫려있네요
이제 빨리 해뜨기 전에 아래루가
음
일단 내가 챙길게
테론이 챙겨놓고 있도록 해.
테라이에슬론
어차피 같이 쓰는 돈이니까..
음?
저희 파티를 이끌어 주십시요
남쪽으로 이동이 되나요?

가능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서쪽' '그 다음 중요한 것은 바위를 뚫어야 한다' 라고 했지.
남쪽으로 갑니다.
여긴 우리가 아는 곳이야.
여긴?
우리가 뚫지 않은 바위가 있었나?
으음....
꼬꼬댁~ 꼬꼬~
아직도 치킨들이?
모래 웅덩이 북쪽에 막다른 길이 있긴 했지
남쪽으로 가니 여기가 나왔다는건 무슨 뜻인지...
봙봙 봑봑봑

키타가 닭들과 함께 있지만 전혀 어색해 보이지 않습니다
Fried, ta.
그럼 우리
우리가 방금 잤던 지역의 서쪽은 이동이 가능할까
저희 공성추가 동물의 언어를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난 두목의 저 모습이 저능인지 아니면 지능의 어떠한 임계점을 넘은 모습인지 구분이 안 가.

불가능합니다
슈우우우우우웅~~~
물건은 동물이 되면 안되건만...
어쨌든 가장 중요한 것을 향해 가볼거야?
두 번째도 궁금하긴 하지만.
사실 어디로 가야하는지 길을 잃었어
어디로든 가 보죠?
두목의 저능이 끝날 시간이 되었는데.
wow!! 애애애애옹!! 꼬꼬댁!! 이히힝

아직 저능이 지속될 시간입니다
그래서 서쪽? 북쪽? 바위?
어디로가죠?
그런가?
테론, 좋은 생각 있어?
우리가 남쪽에서 내려온게 맞지?

테론도 설마 저능이 되건 아니죠?
아니 위쪽에서 아래로
헤헤 바부다 바부
방향이란건 상대적인거라고.

히든루트에서는 크게 의미가 없을겁니다
음..
아까 막다른 길말곤 딱히 안떠오르는데

밝혀진 길만 생각해주시면 편합니다

아직 가보지 않은 길이 많습니다
그러면 가장 첫지역의 동쪽이 남았어
지도!! 지도가 업어용
희망도 업어용
어째 서쪽이랑은 인연이 없어져버렸는데.
아니,
모래 웅덩이 서쪽이 남아있긴 해
거기로 가볼까?
좋지.
여기서 북쪽의 모래웅덩이가 있는 곳의 서쪽을 갑니다.
두목이 들고있는 지팡이의 이름이 '아르만도의 희망'이니 우리에게는 물리적으로 희망이 있기는 하지.
차근차근 가도 좋고,

이동합니다 슝
슝 가도 좋아
음
레이반 천재천재쟝이야
??
여긴 우리가 잔곳이잖아.
히히 바부들 빙빙 돌고 있는 거 봐
아하, 여기가 바로 그 곳이었구나.
여기는 완전 막다른 곳인가?
여기서 서쪽으로 못 간다고?
라고 말할뻔

여기서 더 서쪽으로 못갑니다
그니까

여기가 이제 막다른 길입니다
그럼 스리-크린을 만났던 다리를 통해 올라가서 서쪽으로 가는 길만 남았나?
오른쪽 동굴도
테론, 어때?
바위로 막힌데인가?
여기요
잠시
야 테론
우리가 가지 않은 곳은
'여우족의 증표' 이거 하나 남은 거 너 가져
첫 지역의 동쪽밖에 없는데

키타의 저능이 풀렸습니다
두목 써
키타보다 바부인 테론에게 더 필요하다고 판단댄당
바부바부
그리고 스리크린이 막고있는 곳이랑 첫 동쪽 뿐이야.
막다른 길이랑...
첫 지역 동쪽과 체체파리 너머, 어디가 더 중요할까?
마법진도 북쪽으로 가라고 했었고.
'바위를 부숴야 한다'라는 것도 애매하고.
마력이 내뿜어 지던 그 곳이 신경 쓰이기도 합니다
나무랑 바위들로 막힌 곳도 있지 않았던가?
거기가 바위로 막힌 곳일 확률이 좀 있긴 해.
거긴 모래웅덩이의 북쪽인데
아 그러면
다이나마이트 사라는 바이럴 아니야!!
거기는 또 아니라면서
(쾅쾅)
바위무너진 폐허가 우리가 두번째로 찾던 그거고
아마도 북쪽으로 가려던 그거
서쪽은 별개인듯 하네요
그러면 돌아가선 막다른 길인 북쪽으로 가봅니다.
그럼 세 가지 선택지 정도인가?
오크가 있던 곳 북쪽에도 길이 있던가?
1. 체체파리를 넘어 북쪽으로 2. 바위와 나무로 막힌 곳을 다이너마이트 3. 시작 지점 동쪽
그러고 보니
오크와 만났던 곳에도 북쪽 길이 있네
근데 이걸 어떻게 뚫지?
그랬었던 것 같고.
테론에게 맡겨놔서 나도 따로 길을 기록해놓지 않았어.
두목을 또 사용했다간 두목은 죽고 말거야.
풀 강타로 한번 쳐볼까요?
우리에게 방법이 있어?
드워프들에게 다이너마이트를 산다면?
얼마나 사야하는지 감이 안잡혀,
여기 풀떼기 없냐
그리고 말야.
죽은 나무는 많지?
우린 화약이 무서워서 쓸 수 있을련지도 모르겠고 말야.
죽은 건 성장 몬 시키는데
화약 문제라면
그거야 스콧이나 가렐스가 써줄 수 있고말야.
수컷과 제가 해보겠습니다
그러면 오크와 레인저 상자의 북쪽을 확인해볼까...
키타는 암만 봐도 저 우측 바위더미가 수상하다
분쇄로는 부족한가?

어림도 없을듯 합니다
돌아가자
일단 막히지 않은 북쪽으로 가봅시다 [편집 완료]
지금 당장은 방법이없고
딴데가보죠
어차피 방법없는데
레인저 상자와 오크를 만났던 곳의 북쪽을 갑니ㅏㄷ.
그럼 오크가 있던 곳으로 가볼까?
저희에게 움직임을 재촉하는 기운이 느껴지니
아이고 머리야
달렸더니 머리가 안돌아가
숙취를 경험해본 적은 없지만 숙취의 느낌이야

오크가 있던곳의 북쪽으로 이동합니다
술을 많이 마시는 것과 머리로 바위를 부순 건 별 차이 없을지도.
*수첩에 적음*
마구 달리고 싶어지는 기분이 드는데
여, 여긴 너무 위험해보이는군...

밤바람의 추위가 불어옵니다
이잉
[ 레이반 ] HP : 100 → 95
[ 가렐스 ] HP : 94 → 89
뭐 없어보이는데
[ 테론 ] HP : 69 → 64
크아아아악
[ 스콧 ] HP : 90 → 85
[ 키타 ] HP : 37 → 32
테론, 뭔가 보여?
아이고 차가워
여기서 다른 길이 보이는지 살펴봅니다.
머리아프고 춥다니... 이것이 감기?

가렐스가 움직일때마다 따가운 가시가 파고듭니다
사랑일지도 모릅니다 키트트트트트트트
[ 가렐스 ] HP : 89 → 86
가만히 있어 내가 보고 올테니
여기서 다른 길이 보이는지 살펴봅니다.
따따따따따따딷쥐!
하하하 바부

테론의 시야 너머에 거대한 옛 건물 같은것이 보입니다

북쪽으로 향해져 있는 길이지만

이곳에서는 갈 방법이 전혀 없어보입니다
거대한 옛 건물 같은것이 보이는데

테론이 비행을 시도할 경우
북쪽 방향으로 말야.

밤의 강풍에 의해

위험한 곳으로 날라가게 될것입니다
갈 방법이 없잖아요?
그러면 그림의 떡이죠
우리가 지금 언덕 위에 있는 건가요 협곡 안에 있는 건가요?

언덕위입니다

하지만 다른곳을 통하면

갈 수 있어 보입니다 테론

돌아서 가는 길이 있을겁니다
가자
계속 나오는 키워드는 '북쪽'이네.
동쪽에 가면
북쪽길이 있을지도 몰라
왜 자꾸 우리를 북진시키는 거지?
메인으로 돌아갑니다.
어디로든지 가 봅시다
어디로든 테메론!
동쪽으로 바로갑니다
북쪽아 제발 있어줘
머리가 멈춰버릴것같아
발굴지점?
북쪽있나요
피... 에이... 티...?
우측 하단에 왠지 후원자 로고가 보이는 거 같아
사막의 신기루겠지
방향을 먼저 봅니다.

북쪽있습니다
음..
신기루지.

북쪽과 동쪽으로 이동가능합니다
북쪽! 있다고 합니다! [편집 완료]
북쪽으로 바로 가는데 반대하는 사람?
반대는 안 하는데
일단 저 상탈남한테 얘기 좀 해보고
그래
안녕? 여기서 북쪽에서 뭐가 있어?
오! 이런! 가엾은 모험자여!
저 노출증 환자와 대화하다가 시간이 부족해질지도...
우리가 가엾긴 하지.
북쪽에서 나는, 가여운 쥐를 보았네. 그는 내게 구걸을 하였기에, 나는 나누어주었지.
(오페라를 합니다) 나의 돈 을 ~ ~ ~ ~
쥐?
케티?
으악 갑자기 레이반처럼 뜬금없이 노래를 불러
… … …
케티는 여우잖아요?
*수첩에 적음*
레이반은 뜬금없이 노래를 부르는 사람이야?
이 위대한 용족의 후 예 드라고~~ 타비아 ~~ ~
처음엔 비슷했어
이번엔 새로운 방랑객들을 만났네 ~ ~ ~ !!!
음, 나도 상의탈의를 했어야 했나?
용족의 후예라면 마술사일까?
용족이야? 사티로스 같은 게 아니고?
케이티라면 남을 등쳐먹고 돈을 받을 수 도 있을것 같습니다
그렇네! 내 머리에 돋은 용의 뿔이 안 보이나?
용?족
키타가 보기엔 그냥 용뼈가 운 나쁘게 머리에 박힌 것 같습니다...
(심드렁한 표정)
(신성한 감각 사용)
얘도 바부바부인가?
가렐스가 느끼기에 악한 사람은 아닙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뭔가 망상에 빠진 사람 같습니다...
밝은 미래가 있는지도 물어봐
하하 놀랄 것 없지!
(긁적 긁적)
과연 우리에게 밝은 미래가 있을까요?
나같은 위대한 용족의 후예를 만날 일이 얼마나 있겠어.
일단 악한 존재는 아닌듯 싶은데...
자네들의 미래는~~ 모르겠 군...~~~(갑자기 디즈니마냥 키타와 춤을 춥니다)
으악 뮤지컬만능전개 멈춰!!!
하지만~~~ 내 미래는 밝 다 네에에에에~~~~~~~~~~~~~!
하이호 하이호
우왓 키타가 커플댄스를!
우리는 북쪽으로 간다네
신작 애니메이션인가?
일단 알겠고 북쪽으로 가자
북쪽에 있었지 춤추는 고양이와 쥐
만나서 즐거웠어요.
춤추는 고양이?
동쪽에 있었네~~~~ 춤추는 엘프
춤추는 고양이와 쥐? [편집 완료]
고양이와 쥐?
춤추는 엘프?
춤추는 엘프?
*수첩에 적음*
별별게 다있네.
그러니 나도 춤추네~~~ 춤추는 용족과 아라코크라
헤헤 바부바부쟝도 알아듣게 설명헤조...
일사병에 다들 정신줄을 놓아버린건가...
뭔가 평범한 이들이 있는건 아닌듯 싶습니다
아무튼 테론이 결정해
북쪽
으로갑니다
(아무래도 그는 불운한 사고로 용족이라고 자신을 착각하는 듯 합니다.... 정보를 얻어낼만한 게 없어보입니다)

북쪽으로 이동합니다
댄스 대결은 다음에 다시 하자고 드라고타비아
시간이 흐른다
you and me bro
토키와 우고쿠
다음엔 파워 스톤 가지고 와서 출 거야
틱 탁 톡
잠 덜자면 어때.
(잠시 저 불쌍한 누군가를 위해 기도해줍니다)
행복하면 된 거 아닐까? 20분 전의 키타처럼?...
????
여긴?
이건 뭐지?
음...
이건 대체 무슨 잔해?
뭔가 거대한게...!
꽤나 기묘해보이는데.
마치 촉수같은 무언가에
*수첩에 적음*
이 메카-잔해의
이게 뭐지? 육전형 기동병기인가?
푸른 눈알을
뽑아갈수 있나요?
머리가 지배당한듯한 모양입니다

스콧이 푸른 눈알을 뽑으려 다가갑니다
어엇!
크아악
결계가
어, 괜찮아 스콧?
스로쉬!
스콧도 바부바부가 된다
전혀 안 괜찮아 보이는데.

스콧이 엄청난 천둥피해를 입고 날라갑니다
온몸이 전기구이가 되었습니다
저런
아니~ 누가 이런걸 위험하게
길바닥에 버려놨담?
1d4+3 고통~~~ 완화~~~ (1D4+3) > 3[3]+3 > 6
[ 스콧 ] HP : 15 → 21
이게 뭔지 전혀 감이 안잡히는데.
요즘,,,젊은이들은,,,책임감이,,,없다니까,,,!!
그럼 무시하고 지나가죠
그러면 방향을 확인할게.
일단 회복은 고마워요 두목

바닥에는 드워프의 무기잔해와 엘프의 무기잔해가 보입니다
분석 스킬로 좀 알아볼 수 있을까?
근데 이 신기한 기동병기 같은 건 둘째치고 여기 고양이와 쥐가 있다지 않았남?
에픽-한 전투를 벌였나본데

동서남북 모두 이동할수 있습니다
무기 잔해가 쓸모가 있을까
더 위로 올라가면 있을지도.
더 볼게 있는사람?
전 없습니다
아마 마지막 이동일 거 같은데 잘 결정해
혹시 모르니 이 거대한 것에 분석 주문을 사용해봅니다.
분석주문 보고 북쪽을 가보자
[ 레이반 ] 1레벨 슬롯 : 3 → 2

레이반이 구슬에 분석주문을 사용하려 합니다
북쪽과 서쪽이 의미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 오 아 악 ! !
세상이 마와루
레이반을 캐치!!

레이반은 이것이 제보임의 보석이라는것을 분석해냅니다
이제 나도…… 바부바부쟝…
레비큐!
어째서 만져서 분석을 하려고 한거야.
북쪽으로 갑니다.
북쪽 가 북쪽
그러게… 분석 주문은 사거리가 긴데말야…
제보임은 메카-석상의 신이었나...

북쪽으로 이동합니다

아마 주문을 쓴것만으로도

저주가 옮긴듯 합니다
제보임이 그럼 이 기동병기 거인을 만든 건가?
복족이

번개가 옮기듯이요
아무튼 고마워, 두목.

북쪽으로 이동합니다
혹시 수맥술사 워터쵸즌에게 보여주면 좋아하지 않을까
으음...
생각보다 로망있는 신이었나 봅니다
딱 제보임의 사제처럼 차려입었던데
회복을 해놓는게 좋을까?
아니면 북쪽만 보고 다시 되돌아가 야영을 해야하니…
놔둬도 될까.
잠 묻고 더블로 가 [편집 완료]
막다른길?
다 부서진 건물이야.
옛 교회의 폐허같군요
들어가보죠?

막다른 길입니다
일단 여기서 야영을 하면 딱 좋을 거 같네
들어가서 뭐가 있는지 보자구

스콧과 테론이 올라가봅니다
뎅 뎅 뎅
음
(두리번두리번)
우씨 층간소음이야
아닛?

걸렸군!

잠시만요
어라?
음?

모두 스톱

현재의 위치에서 전투가 시작됩니다

누군가 나타납니다

스콧에게 누군가 순식간에 밧줄을 던져 묶-
또?
이 패턴은...

어버리려 했지만, 이런 걸 경험했던 장미칼이 멋대로 밧줄을 잘라내 버립니다!
헉!
헉!
AI의 시대는 왔다
아니...
이럴 수가!
살아있었네?
어째서 붙잡히지 않는 거냐아아앗-!
인공지능의 시대가 온것인가...
아니, 고양이 실패단이 여기까지?
너희들은 고양이바부단!!
플랜A는 기다리다가 실패! 플랜B는 밧줄공격인데 실패!
에이 플랜C다! 다들 나오십시오!
플랜D까지 준비해야 할거다!
이 쫘식들
당황스럽기는 한데, 어째서 여기에?
후후후! 여기까지 우리에게 골드를 바치러 오다니
야옹이 식혜단이 또!
골드…… 가 뭐지……
이상한 전쟁이 터져서 너희를 놓치고, 사막에서 길을 잃어서 너흴 또 놓쳤지만...
골드가 뭐지...?
너네 레인저가 없어서 그래
그 저번에 레이왈왈이 개가 됐을때 뿌린 그걸 얘기하는게 아닐까 [편집 완료]
그래!
골든 샤워…?
핫! 뛰어난 레인져를 고용한 덕분에 추적할 수 있었죠!
뭣!
...
?!
아이고 뭐가 많다
그렇고 말고요, baby.
3:5는 비겁하잖아?
그러니까, 6:5를 하면 우리가 이길거란 계산이지.
후후후... 여러분 중에 바-드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하아니 누가 이렇게 고양이들을 많이 풀어놨어
좋은 경쟁이 되겠군요!
……… 천재인가?

여러분

피할 수 없는 전투입니다

전투를 준비하십시오

키타는 전투순서를 정해주세요
상태가 엄청 안좋아..!
적들이 선턴인가요?
아마도 각개전이 되겠지
이상한 녀석 때문에 강제로 뮤지컬 댄스를 하는 건 지쳤다 찍!
이번에는 반드시 그 꼬리를 붙잡아 주겠습니다...
두목
만약 적들이 선턴이 아니라면
제가 먼저 행동해도 될까요?
그렇다면...?
설마 그 용족을 말하는 겁니까?
오케이
그 렇 다 면...
너흴 기습해서 마실 게 없는 우리들에게 희망을... 아니 약탈을 하겠다 찍!
……?
물이 필요하면 그냥 나눠마시면 되는거 아냐?
마실거?
아아 이것 말인가 (자기를 가리킴)
갈!!!
이젠 봐주지 않습니다
생과 생이 걸린 싸움!
너희들 근데
왜 그렇게 수척하고 지쳐보이냐
사막의 추위때문에...?

키타는 전투 순서를 정해주세요
그러고보니 몇몇은
저희 위대한 삼총사와... 새로운 친구들이 상대해드리죠!
네
이런 추운날씨에 잘도 반팔을...
레이반 스콧 가렐스 키타 테론 인데 수정 원해?
고양이 실패단은 돈이 부족합니다 모두가 좋은 옷을 입을 수는 없죠
좋습니다

그럼 준비하십쇼

여러분의 턴으로 시작됩니다
아
뉴 페이스는 로켓단 소개가 없나봐.

전투를
잠씨만요

시작

합니다!!!!!!!!!!!!!!!!!!!
내 차례군!

레이반의 차례입니다
보통은, 눕혀놓으면 대화과 원활하게 진행되는 경향이 있어.
두목, 이동력 필요해?
훗 너희도 꽤 강해진 모양인데... 우리 또한 성장했다!
글쎄? 안 필요할듯?
참고로 난 단검이야.
9레벨이 되었지!
그럼 좋아.
아니, 9레벨이라고!
강해진 건 너희뿐만이 아니다, 밀.집모자
너희들 꽤나 강하잖아.
그러면 전력으로 싸워야겠군...
너흰 분명 7레벨인가 그랬지?
우리가 이길게 뻔하군!
……그래, 우린 아직 7레벨이다!
이 싸움이 긴장되는군!
우리 벌써 19레벨 77퍼 채웠는데
너희가 이길 수 있을 것 같아.
7이나 9나 반올림하면 10이긴 한데...
[충격의 음파](상대는 민첩 dc16) : 사용 위치 - 좌측
거짓말마라 찍!!!
벽에 막히지 않을까요?
수정, 민첩 17입니다

벽이 가로막고 있습니다
이런

충격의 음파가 실패했습니다
그러고보니 저번에 잡지 못했죠 츄릅츄릅
으 아 악
보고쐈어야지!
봐, 내가 벽에다가 엄청 큰 피해를 입혔어!
[ 레이반 ] 2레벨 슬롯 : 3 → 2

벽돌이 흔들립니다
oh boy, wall에다 무언가를 해도 wall일 뿐이라고.
[바드의 고양감] : 대상 - 키타
적들이 다가오지 못하게 하려는 거구나!
컥!
[ 레이반 ] 바딕 : 6 → 5
벽돌 파편에 발가락을 맞아 피해를 입습니다
[ ♤프라이스 ] HP : 98 → 97
GOD DAMN!!!
...?
그게 내 계산이었다고!
턴 종료
듀얼단 여러분.
오늘 민첩한 하루를 보내고 계십니까?
물론이지
………
글?쎄
혹시 제안해보는건데, 차원문으로 밑으로 내려와서 회복을 받은다음에 쏘는건?
I am 민첩합니다
I am 민첩이에요.
잠깐만 스콧의 생각을 알 거 같은데 이건 어때
스콧이 준비 행동을 한다 - 가렐스가 레이반에게 붙어서 치유를 한다 - 스콧이 준비 행동으로 쏜다 [편집 완료]
과연
완전 신지라레나이인데
흠...
신지는 또 누구야?
겐도의 아들
겐도는 또 누구람?
신지의 아빠
아무튼 스콧 좋은대로 하라고.
그럼 두목의 의견대로 해보죠
아니면 잠시
신지의 아빠가 누구입니까?
신지의 아빠의 아들의 아빠
그렇군……
음....
이동한 뒤,
레디-액션으로 주문 장전!
오옷
[ 스콧 ] 주문 슬롯 : 2 → 1
빠밤
스콧이 기를 모으기 시작했ㅇ!
나 너무 두려워……
테론! 거북의 상 배웠지??
그게 뭔데
빠른 발! 멋진 단검!
이게 레인저지!
그렇다면 가렐스의 차례?
음!
키타도 가렐스 곁으로 호다닥 달려가야겠어
테론은 알아서 잘 살우
제쪽에서 모두에게 가겠습니다
지옥불 회피 매드무비가 뭔지 보여줄게
술래잡기는 다음 기회에!
행동으로 질주!
그럼 레이반 치유는...?
?
잘 살겠지
으음, 물가에 내놓은 포켓몬이 된 느낌이야.
불꽃 포켓몬은 아니지?
그렇다면 행동으로 질주는 하지 않고!
가렐스가 레이반을 치유하고 붙어있길 권장해
키타는 알아서 내려가고 테론은 알아서 산대
그렇다면 4칸 이동부터 다시 해야겠습니다

무르기 엄습니다
ㅋㅋ
케케케
어차피 못무르는데 하고싶은거 다 해!
그럼 키타가 별들의 전조로 어떻게든 레이반을 살려볼게
시간을 돌리는 마법은 엄청난 기술이긴 해.

주사위는 던져졌다
자, 다들 그러지말고...
주문을 받아들이라고요
스콧이 왠지 평소보다 사악해보인다
받아들이고, 편해지는겁니다...
치유 주문 있습니까 키보토스?
즉발 치유가 아직 없지만 어떻게든 되겠지
굿베리라도 와바박 먹여
큰걸로
*스콧과의 거리가 12칸인걸 아쉬워하는 중*
음
신성한 불꽃!
"대상 하나를 택하여 빛의 힘이 담긴 신성한 불꽃으로 감쌉니다. 이 신비한 불꽃으로 대상을 치유할 수도, 악인이라면 태워버릴 수도 있습니다. 당신의 선택에 따라 대상을 [4d10+매력 보정치]만큼 치유하거나 화염 피해를 줍니다. 주문 방어도를 무시합니다."
우오옷
레이바리우스에게
우오옷
신축이야
신앙3을 사용해
화염같은
날 불태우려는건 아니지, 가렐스……?
치유를
신성한 불꽃이 레이반의 상처를 소작합니다
4d10+7 (4D10+7) > 26[1,9,8,8]+7 > 33
불이야
[편집 완료]
[ 레이반 ] HP : 20 → 53
뭘 하는 거냐 찍! 자기 동료를?!
레이반은 악인인가요?
우 오 오 옷 ! !
나는…………
*코인토스를 할까 고민하는 중*
[ 가렐스 ] 신앙 : 5 → 2
회복된 걸 보니 아닌 모양입니다
레이반은 아기야
나쁜짓을 하고 살진 않았지……
칸이 애매하게 되었습니다

레이반은

지금까지

살면서

반찬을 남긴적이 있나요?

중요한 질문입니다
헉!!
*부모님의 나물반찬을 떠올리는 중*
나…… 남겼는데.
(여관 주인의 특제 식단이 생각나는 중...)

이놈!!!!!!!!!!!!!!!
크 아 아 아 악!

가렐스의 치유를 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 레이반 ] HP : 53 → 20
그렇다는데?
[ 가렐스 ] 신앙 : 2 → 5
크아아아악
하늘은 누군가 죽기를 바라고 있나봐.
엄마미안해…
하하 바부
반찬남기면 어둠땅가서 비벼서준대
그렇다면 이번에는 행동으로...
레이반은 죄책감에 휩싸여 넘어졌습니다……
아흐마다의 물방울을 투척!
병의 마개를 열면 신비한 물방울이 쏟아져 나와 사용자의 몸을 감싸고 약 1시간 동안 임시 HP 10을 제공합니다.
수단이 되게 많은 가렐스

가렐스가 아흐마다의 물방울로 치유를 해줍니다
[ 레이반 ] HP : 20 → 30

임시 hp10이 제공됩니다
고마워, 가렐스……
임시적인 조치입니다
턴 종료!
나물반찬을 남긴 나에게 치유를…
티키타의 턴
좋아
키타는 2칸 내려와서
기본 행동인 '회피'를 하고 턴을 마치겠어
● 회피: 다음 자신의 턴이 시작될 때까지 웅크리거나 회피 동작에 전념합니다. 당신을 향한 모든 명중 굴림은 불리점을 받고, 당신의 민첩 내성은 이점을 받습니다.
턴 종료
엄청난데?
좋아!
악감정은 없지만..
혹시 모르니 굿베리를 하나 먹어두자
이제 도둑이라면 지긋지긋해요.
[ 키타 ] HP : 32 → 34
여군주 네르시를 향해 징표! 그리고 단검 2회공격을 합니다!
훗....
[ 테론 ] 징표 : 1 → 0
나물반찬……
1D20+3+2+3 거체 사냥꾼 단검 명중! (1D20+3+2+3) > 10[10]+3+2+3 > 18
내 방어도 17을 뚫을 수-
있어?!
3d8+5+4+3+2d6 단검 관통 피해! (지혜 dc12로 공포 저항)+징표 (3D8+5+4+3+2D6) > 18[8,5,5]+5+4+3+10[6,4] > 40
개쎄네;
[ ♤여군주 네르시 ] HP : 54 → 14
죽음의 단검;
껚-!!!!
으윽 칼빵의 추억이
이제 레인저의 시대가 온것같지않음?
1D20+3+3 단검 명중! 찔러 찔러! (1D20+3+3) > 10[10]+3+3 > 16
아쉽게도 2타는 실패지만... 공포 면역이 없다면 내성을 시도해!
참고로 공포=지혜내성dc12입니다.
머리=뚝배기와 같은 이치이지.
1d20+-1 지혜 (1D20-1) > 11[11]-1 > 10
끼야아아아악!!
자 그런건 없었어요
저런!
두려워해라! 절망해라! 으하하하하
종료!
그 순간!
우리 턴이 끝났으니……
레디-액션으로 장전해둔...
이 기억은 대체...!?(테론이 겪었던 얄다스 시의 경험이 떠오릅니다...)
그게 오는건가!!!!!!!
주문이...
우웃 (쑤구리)
맵의 [아군, 적군, 중립] 캐릭터를 포함한 모두에게 지옥불이 떨어지며, 주문 시전자인 당신을 제외한 모든 대상은 민첩 내성을 굴립니다. 이 주문은 한 번 시전했다면 다음 턴에는 시전할 수 없습니다. 결과가 12 이하 - [8d10+매력 보정치]의 화염 피해를 받고 넘어짐 상태가 됩니다. 결과가 13~16 - 절반의 피해만 받습니다. 넘어지지도 않습니다. 결과가 17 이상 - 완전히 회피하여 주문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불이야
온다!!!
그거알아?
넘어지면 민첩 불리점이야……
8d10+6 지 옥 불 폭 격 (8D10+6) > 55[3,7,8,8,4,9,7,9]+6 > 61
심호흡을 하고....
불이야
이건 17이하면 무조건 죽는다아아아앗!!!
언제 넘어졌대...
1d20+4 민첩! (1D20+4) > 18[18]+4 > 22
1d20+1 민첩 (1D20+1) > 20[20]+1 > 21
1d20+4+7 (1D20+4+7) > 11[11]+4+7 > 22
x2 1d20+2 민첩 #1 (1D20+2) > 13[13]+2 > 15 #2 (1D20+2) > 6[6]+2 > 8
키타 가렐스 오오라로 성공
x2 1d20+3 민첩 체크(불리점) #1 (1D20+3) > 9[9]+3 > 12 #2 (1D20+3) > 11[11]+3 > 14
사망
가렐스가 잇잔아!
레이반---------!!!!!!!
난 3칸이야...
[ 레이반 ] HP : 30 → 0
이....이 나쁜놈들!! 레이반을 죽이다니!!!
어째서......
어이쿠 바삭
레이반의 복수다!!!
1d20+1 민 (1D20+1) > 5[5]+1 > 6
싸늘
1d20+4 민 (1D20+4) > 18[18]+4 > 22
레이바리우스!!!!!
반응 행동으로, 모든 공격을 회피하는 걸 시도합니다!
1d20+5 민 (1D20+5) > 5[5]+5 > 10
1d20+2 민 (1D20+2) > 19[19]+2 > 21
레끼도리가 되다니...
1d20+0 민 (1D20+0) > 17[17]+0 > 17
중간이 없네
의외로 싱거운 성과로군...
츄르츄와 시크경은 61의 피해를 입고 넘어진다!
나머지는 민첩하게 잘 피했다!
[ ♤시크 경 ] HP : 77 → 16
커헉....!!!
이게 무슨... 날 벼 락....!!
레이반은 바삭해졌습니다
[ ♤츄르츄 ] HP : 1 → -60
켁!
이건 바삭해진 레이반의 몫이다!!
츄르츄가 죽다 살아납니다
[ ♤츄르츄 ] HP : -60 → -59
[ ♤츄르츄 ] HP : -59 → 1
동시에 은신 상태가 됩니다...
이런...
교회 벽에 은폐해서 잘 숨었다
지진 대피요령 비슷한 느낌일까.
아무튼.. 레이반을 챙겨야해
쿨럭... 켁... 두고.... 보자...
시크 경은
위대한 정신 승리 를 시전한다!
고통을 이겨낼 수 있는 정신력을 얻습니다!
...?
??
잉어킹의 튀어오르기를 사용한 거야?
후... 내 차례야
이 공포를 이겨내! 보이겠어!
...
으헤헤헤
역시 못 이기겠군!
도주합니다
도망쳐라!
[ 레이반 ] 바딕 : 5 → 0
[ 레이반 ] 5레벨 슬롯 : 1 → 0
[ 레이반 ] 4레벨 슬롯 : 4 → 3
[ 레이반 ] 3레벨 슬롯 : 1 → 0
[ 레이반 ] 2레벨 슬롯 : 2 → 1
[ 레이반 ] 1레벨 슬롯 : 2 → 1
까마귀 군주 앞에 무릎을 꿇어라!
그리고 행동을 소모해 향수를 뿌려 매력이 +5 증가합니다
전투-화장
내 차례다 찍!
고양이 실패단 멤버로서 너흴 용서 못한다 찍!
우리가 사막에서 방황하게 만들다니!
고양이라기에는 종족이 너무 틀린게...?
우리가 극지에 갔으면 극지까지 쫓아왔을 거였어...?
무슨소리! 사막에서의 방황은 너희들이 스스로 선택한 일 아닌가?
너희가 사막으로 갔기에 우리 또한 가야 했으니!
너희가 나쁜 것이다!
암!
그...그래
YES! 덕분에 엄청나게 고생 했습니다
That was pain!
!!
당신의 은신 이제 not invisible하다
죽어랏 성기사!
I have 메르페르스토
초일격필살!!!
노 페인! 노 게인!이란 말이 있어!
5d20 심장을 노립니다!!!!! (5D20) > 54[9,1,19,17,8] > 54
크아아아악
크아아악! 일격필살을 피하다니?
5d20으로 100이 나와야 명중입니다
와 바 랏!
다음엔 명중에 투자하라고 찍찍아
난 가끔 100이 나오는 상상을 해
후... 야레야레
다들 뭐하는거야?
이 냐온님께서 직접 나서야하는건가....
내 오른팔에 있는....
검은 고양이가 날뛰고 있잖아
네로?
다들 조심해, 저 모자를 쓴 녀석에게서 엄청난 악의가 느껴져!!
끔찍한 저주를 걸어주지
뭣이? 끔찍한 저주?
차라리 죽고싶어서 엉엉 울게될거다...
간지럼 저주 4레벨 > 키타 대상 플레이어가 간지러워서 어쩔 줄 모르게 됩니다.
고통받아라!!!
우, 우오옷
설마...!
죽을때까지 웃어 죽는 간지럼의 저주를!
Tag: Tickle
푸하하
으하학
오고곡
그리고 무료 행동으로 저 불폭격남에게 저주를 걸어주지!
두목이 웃음벨이 되다니!
"갑자기 숨쉬는 게 신경쓰이는 저주"
?
크아아악
으악!!
크아아아악!!!
너 숨... 제대로 쉬고 있어?
킇훠ㅣ13ㅓㅏ수31ㅅ
광역 주문을..
넌 내 손으로 반드시 해치워주마!!
부리로 숨을 어떻게 쉬지... 코로? 부리로?
후욱... 후욱... 젠장! 잘 쉬고있는거 맞지?
숨구멍을 뚫어야...해...
카운터 주문!! 너 지금 혓바닥 제자리에 두고 있냐!?!?
....
혀가 원래 어디였지???
크아아악 저놈도 저주를
아이고 맙소사
눈은 제대로 깜빡이고 있는거지?
침은 잘 삼키고 있고?
으악
GOD! 내 동료를 괴롭히다니...
용서 못합니다!
널 사냥하겠어! > 키타
추가 행동. 대상을 사냥하겠다고 선언합니다.
이런!
으악
설마 끔찍한 레인저의 화살이
간지러운데 뒷쪽에서 호랑이 근육남이 쫓아온다
거리는 3칸! 펄펙트
...? 3칸?
16d16+16 관통 피해를 입히는 필중 일격을 날립니다!!!! (16D16+16) > 112[12,6,13,15,4,7,1,1,4,2,7,8,3,7,15,7]+16 > 128
SHOT!!!
띠요오오오오오옹
테우옌이 주로 10카...
키보타스!!!!!!!!!!
뭣!
제대로 명중합니다! 바닥에서 구르는 키타의 바로 옆 바닥 돌멩이에.....!!
필중입니다
WHAT! 어떻게 피한거지?!

키타가 놀란 가슴을 쓸어내립니다
이 자식
감히 키타가 2초 전에 뚱이라고 이름 붙인 바위 친구를 파괴하다니
무슨 MAGIC을 부린겁니까! BIRD MAN!
돌이 가루단위로 곱게 분해되었습니다!
뚱이의 원수를 갚아주마
정말 어처구니가 없군! 제대로 하지 못해?
아니 도대체 저런 힘으로 활을 쏘았는데 어떻게 저런 결과가 나온거지? [편집 완료]
내 멋진 연주로 이 분위기를 바꿔야겠어.
으악
뭔가 오는건가?
나 는 가 수 다! > 대상 전원
?????
행동을 소모해 굉장한 무대를 선보입니다. 귀를 조심하십시오!
???
ㅋㅋㅋㅋㅋㅋ
?????
뭔데!!
끄아아아아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
크아아악!!!
으아악
호옹이
[ 이성 ] 키타 : 1 → 0
[ 이성 ] 테론 : 7 → 5
[ 이성 ] 가렐스 : 5 → 3
[ 이성 ] 스콧 : 5 → 3
후.... 오늘도 찢었다.
이 진혼곡은, 대체 뭐야!!!!! [편집 완료]
1d100 광기 (1D100) > 9
자신의 마음 속에 틀어박혀 마비 상태가 됩니다. 이 효과는 캐릭터가 피해를 받으면 끝납니다.
커헉....
[ ♤시크 경 ] HP : 16 → 1
우... 우우....
시크 경이 무력화됩니다.
아군도 대상이었어?!
키타가 또 바보가 되어버렸어
뭐야! 다들 반응이 왜 이렇지!
좀 더 칭찬하란 말이다!!
이런 세상이라면 더 이상 마주하고 싶지 않우....
세상은 키타의 상상보다 더 끔찍한 곳이었우...
말미잘로 태어날 걸 그랬우.....
감히 두목의 마음을 무너뜨리다니!!
키안데타르, 세상에서 가장 유효한 꼬집을 선사하겠습니다...
하! 아니면 제대로 못 들은건가? 그래! 거기 너 아라코크라!(테론)
정말 대단했어요.
말 나온 김에 한 곡 더들어보겠나?
마치 지옥불 폭격같은...
저기 누운 네 동료를 봐!!
이게 지옥불 폭격이 아니면 뭔데!
흥! 예술감각이란게 없는 촌닭같으니
뭐 좋다! 턴 종료!
고양이 실패단의 턴이 종료됩니다...
우우... 와일드본은 다들 친구인 줄 알았는데 간지럽히고 돌친구를 부수고 귀를 찢는 나쁜 애들 밖에 없우....
전보다 3배는 강력해진거 같은데
그 3배가 0을 3배 곱한 느낌입니다

과연

고양이 실패단과의 전투에서 결말은 어떻게 될까요?

다음 시간에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싸늘)
우우... 이대로 다음주까지 고통받아야해우...
우린 망했어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바밥바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모두 안녕!